코다리찜
냄비 바닥에 도톰하게 썬 무 220g을 깔고 지느러미를 자른 코다리 900g과 양파를 겹치지 않게 올립니다. 고춧가루 2.5큰술, 고추장 1큰술,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물 450ml에 풀어 붓고, 센 불로 끓으면 거품을 걷은 뒤 중불에서 뚜껑을 덮어 15분 졸입니다. 그동안 국물을 두세 번 끼얹고, 올리고당 1큰술과 대파를 넣어 뚜껑을 연 채 5~7분 더 졸입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반쯤 말린 코다리는 살이 단단하고 쫀득해, 매운 양념에 오래 졸여도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양념이 속까지 뱁니다.
설명 더 보기
고춧가루와 고추장을 함께 써서 국물이 걸쭉하고 붉게 졸아들며, 마지막에 넣는 올리고당이 표면에 윤기를 입힙니다. 졸이는 동안 국물을 위로 두세 번 끼얹는 것이 뒤집는 것보다 살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양념이 생선에 착 달라붙을 때 불을 끄고, 무와 함께 밥에 곁들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코다리 900g은 지느러미를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뒤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 2
무 220g은 도톰하게 썰어 냄비 바닥에 깝니다.
그 위에 코다리와 양파 120g을 겹치지 않게 올려 눌어붙음을 막습니다.
- 3
고춧가루 2.5큰술, 고추장 1큰술,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 450ml를 풀어 양념을 만듭니다.
덩어리가 남지 않게 섞습니다.
- 4
양념을 냄비 가장자리로 부은 뒤 센불에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거품을 걷고 중불로 낮춰 뚜껑을 덮어 15분 졸입니다.
- 5
중간에 국물을 코다리 위로 두세 번 끼얹어 간이 고르게 배게 합니다.
살이 단단하므로 자주 뒤집지 말고 무가 익었는지 확인합니다.
- 6
올리고당 1큰술과 대파 40g을 넣고 뚜껑을 열어 5-7분 더 졸입니다.
양념이 윤기 있게 걸쭉해지면 불을 끄고 밥과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