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된장국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7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봄철 제철 달래를 된장국에 넣어 향긋한 봄 향을 담아내는 계절 국입니다.
설명 더 보기
멸치·다시마 육수에 된장을 풀고 감자와 양파를 먼저 끓여 국물에 전분기와 단맛을 입힌 뒤, 두부를 넣고 3분 더 끓여 부드러운 식감을 더합니다. 달래는 마지막 1분에 넣어야 특유의 알싸하고 매콤한 향이 열에 날아가지 않고 국물 위에 선명하게 남으며, 오래 끓이면 그냥 파와 구분이 안 될 만큼 향이 약해집니다. 달래 뿌리 부분은 줄기보다 알싸한 맛이 강하므로 칼로 잘게 다져 넣으면 국물에 향이 고르게 퍼집니다. 소량의 고춧가루를 넣으면 국물에 엷은 붉은 빛이 더해지면서 달래의 매콤함과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집니다. 봄에 잠깐 나오는 달래가 아까운 만큼, 끓이기 전에 뿌리를 조금 남겨 날것으로 곁들여도 향긋함이 배가됩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달래 70g은 흙을 털어 여러 번 헹구고 물기를 빼요.
뿌리는 잘게 다지고 줄기는 4cm로 썰어요.
- 2준비
감자 120g은 얇게 썰고 양파 70g은 채 썰어요.
두부 120g은 부서지지 않게 한입 크기로 썰어요.
- 3불 조절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 750ml와 감자를 넣고 중불로 끓여요.
6분 정도 끓여 감자 가장자리가 살짝 풀리게 해요.
- 4단계
된장 1.5큰술을 체에 눌러 풀고 잘 저어요.
덩어리가 남으면 짠맛이 몰리니 국물을 끼얹어가며 녹여요.
- 5불 조절
양파,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0.5작은술을 넣어요.
중불을 유지해 4분 끓이고 거품은 걷어요.
- 6마무리
두부를 넣어 3분 더 익힌 뒤 달래를 넣어요.
1분만 끓여 향이 살아 있을 때 불을 끄고 바로 내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달래는 마지막 1분에 넣어야 알싸한 봄 향이 국물 위에 남음
- 완성과 마무리
- 두부를 넣어 3분 더 익힌 뒤 달래를 넣어요.
- 실패 방지
- 두부 120g은 부서지지 않게 한입 크기로 썰어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이 레시피
27분, 8 개 재료
같은 카테고리 중앙값
45분, 8 개 재료
310개 레시피 기준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