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갈이된장국
쌀뜨물 1400ml에 된장 40g을 체에 올려 눌러 풀면 텁텁한 맛이 덜하고 국물이 깔끔합니다. 팔팔 끓을 때 4cm로 썬 얼갈이를 넣고 눌러 잠기게 하면, 처음엔 넘칠 듯해도 2분쯤 지나 숨이 죽습니다. 중불에서 10분 정도 더 끓여 국간장으로 간을 맞춥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쌀 씻은 물을 버리지 않고 국물로 씁니다.
설명 더 보기
쌀뜨물에 된장을 체로 걸러 풀면 텁텁한 맛이 덜하고 부드럽게 퍼집니다. 썰어 넣은 얼갈이는 처음엔 냄비에 넘칠 듯 보여도 2분쯤 지나면 숨이 죽어 국물에 잠깁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얼갈이배추 300g은 4cm로 썰고 대파 70g, 청양고추 10g은 0.5cm로 썹니다.
바로 넣기 좋게 따로 둡니다.
- 2
냄비에 쌀뜨물 1400ml를 붓고 된장 40g을 체에 올려 풉니다.
덩어리를 눌러가며 풀어 국물을 깔끔하게 합니다.
- 3
중강불에 올려 가장자리가 끓으면 멸치가루 8g과 다진 마늘 15g을 넣습니다.
바닥에 눌지 않게 저어줍니다.
- 4
국물이 팔팔 끓으면 얼갈이를 넣고 눌러 잠기게 합니다.
처음엔 많아 보여도 2분쯤 지나면 숨이 죽습니다.
- 5
중불로 낮춰 10분 정도 더 끓이고 국간장 15ml로 간을 맞춥니다.
배추 줄기가 살짝 투명하면 좋습니다.
- 6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2분만 더 끓입니다.
향이 올라오면 불을 끄고 배추가 질겨지기 전에 담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된장은 체에 풀면 국물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청양고추 10g은 대파와 함께 마지막 2분에 넣어 매운 향이 국물 전체에 고르게 퍼지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