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림

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가오리찜
어려움

가오리찜

가오리찜은 가오리를 무와 함께 고춧가루·간장 양념으로 조린 한국식 생선 찜입니다. 가오리 특유의 쫀득하고 연골질 식감이 매콤한 양념과 잘 어우러지며, 무가 양념 국물을 흡수해 깊은 맛을 냅니다. 맛술과 다진 마늘이 비린내를 잡아주고 감칠맛을 더합니다. 대파를 송송 올려 마무리하며, 국물을 밥에 끼얹어 먹으면 매콤짭짤한 맛이 일품인 생선 요리입니다.

준비 25분 조리 35분 4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가오리는 흐르는 물에 씻고 먹기 좋게 잘라요.

  2. 2

    냄비 바닥에 무를 깔고 가오리를 올려요.

  3. 3

    간장, 고춧가루, 마늘, 맛술, 물을 섞어 붓고 끓여요.

  4. 4

    중약불에서 25분간 졸이듯 찌고 중간에 국물을 끼얹어요.

  5. 5

    대파를 넣고 3분 더 익혀 향을 더해요.

꿀팁

비린내가 신경 쓰이면 식초물에 5분 담갔다 사용하세요.
너무 세게 끓이면 살이 쉽게 부서져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340
kcal
단백질
37
g
탄수화물
9
g
지방
16
g

다른 레시피

동태찜
보통

동태찜

동태를 무, 콩나물과 함께 고춧가루, 간장, 마늘, 생강 양념으로 조린 매운 생선찜입니다. 냉동 명태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해동 후 양념 국물에 넣으면 살이 푸석하지 않고 적당히 단단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무가 매운 국물을 흡수해 달큰하면서 칼칼한 맛을 내고, 콩나물이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뒷맛을 더합니다. 국물이 자박하게 남아 밥에 끼얹어 먹으면 겨울철 별미로 손색이 없습니다.

🎉 손님초대
준비 20조리 304 인분
갈치찜
보통

갈치찜

갈치찜은 갈치를 무와 함께 고춧가루·간장 양념으로 조린 한국식 생선 찜 요리입니다. 갈치의 부드러운 흰 살이 매콤한 양념을 머금어 밥반찬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무가 함께 조려져 양념 국물을 흡수하고, 생강즙이 생선의 비린내를 말끔히 잡아줍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남아 밥에 비벼 먹으면 감칠맛이 진하게 느껴지는 대표적인 생선 조림 요리입니다.

🏠 일상🎉 손님초대
준비 18조리 302 인분
대구찜
보통

대구찜

대구살을 무, 양파, 대파와 함께 고춧가루와 간장 양념으로 자작하게 조린 생선찜입니다. 대구는 살이 두툼하고 결이 뚜렷해 양념을 머금으면서도 흐트러지지 않고 형태를 유지합니다. 무가 매운 양념 국물을 흡수해 달큰하면서도 칼칼한 맛을 내고, 마늘과 맛술이 생선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국물이 자박하게 남아 밥에 비벼 먹으면 한 그릇을 금방 비울 수 있습니다.

🏠 일상🍱 도시락
준비 15조리 253 인분
대구조림
볶음보통

대구조림

대구 토막을 간장, 고추장, 고춧가루를 섞은 양념에 졸여 만드는 생선 조림입니다. 대구는 지방이 적어 살 자체가 담백한데, 칼칼한 양념이 배어들면서 맛의 깊이가 생깁니다. 무를 함께 넣으면 양념 국물을 빨아들여 생선 못지않게 맛이 듭니다. 양파가 녹으면서 국물에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합니다. 살이 부드러워 뼈를 바르기 쉬운 편이라 남녀노소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 일상🍱 도시락
준비 18조리 224 인분
복어찜
어려움

복어찜

손질한 복어살을 콩나물과 미나리와 함께 매콤하게 쪄낸 요리입니다. 복어살은 담백하면서 탄력 있는 식감이 특징이며, 고춧가루와 고추장 양념이 강한 매운맛을 입혀줍니다. 콩나물이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을 더하고, 미나리가 향긋한 마무리를 합니다. 간장과 다진 마늘이 양념의 깊이를 잡아주는, 해안 지역에서 사랑받는 생선찜입니다.

🎉 손님초대
준비 25조리 354 인분
고등어조림
반찬보통

고등어조림

고등어조림은 한국 가정에서 가장 자주 해 먹는 생선 반찬 중 하나로, 고등어의 진한 맛과 매콤한 양념장의 조합이 밥 한 공기를 순삭시키는 요리예요. 고등어를 토막 내 소금에 10분 절여 비린내를 잡고, 냄비 바닥에 두툼하게 썬 무를 깔아요. 무가 생선이 눌어붙는 것을 막으면서 단맛을 국물에 풀어주는 이중 역할을 해요. 고춧가루·고추장·간장·마늘·생강·설탕으로 만든 양념장을 끼얹고 뚜껑 덮어 중불에서 20분 졸이면, 양념이 생선살 속까지 배어들면서 무는 양념을 흡수해 고등어만큼 맛있는 부분이 돼요. 대파를 마지막에 넣어 향을 살려요.

🏠 일상🍱 도시락
준비 15조리 254 인분
찜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