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반국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8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11
요리 소개
쟁반국수는 넓은 쟁반에 삶은 소면과 양배추, 오이, 당근, 상추 등 아삭한 채소를 넉넉히 담고 매콤새콤한 양념장에 함께 비벼 먹는 여름철 별미입니다.
설명 더 보기
고추장에 식초와 설탕, 간장을 섞어 만든 양념장이 새콤달콤하면서도 뒤끝에 매운 기운이 살아 있어 입맛을 당기고, 참기름과 통깨가 고소한 풍미로 양념의 자극을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소면은 삶은 뒤 찬물에 충분히 헹궈 전분기를 씻어야 양념장이 잘 배고 면이 뭉치지 않습니다. 채소를 넉넉하게 넣을수록 식감의 다양성이 높아지고 양념이 골고루 퍼집니다. 여럿이 쟁반 하나를 두고 함께 비벼 나눠 먹는 형식이라 모임 자리나 나들이 음식으로 잘 어울립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양배추 120g, 오이 100g, 당근 60g, 상추 60g을 0.3cm 두께로 가늘게 채 썰어 찬물에 5분간 담가 아삭한 식감을 살린 뒤 물기를 뺍니다.
- 2간 맞춤
고추장 2큰술, 식초 1.5큰술, 설탕 1큰술, 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을 볼에 넣고 설탕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 3불 조절
끓는 물에 소면 180g을 3~4분 삶고 찬물에 여러 번 박박 비벼 씻어 전분을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를 꼭 짜냅니다.
- 4간 맞춤
큰 볼에 소면과 채소를 넣고 양념장을 더해 재료가 고르게 코팅될 때까지 충분히 버무립니다.
- 5단계
쟁반이나 넓은 접시에 버무린 국수를 넓게 펴 담고 통깨를 넉넉히 뿌립니다.
- 6간 맞춤
양념한 국수는 오래 두지 말고 채소가 아삭하고 면이 불기 전에 바로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넓은 쟁반에 소면과 다종 채소를 담아 함께 비비는 공유 형식
- 완성과 마무리
- 양념한 국수는 오래 두지 말고 채소가 아삭하고 면이 불기 전에 바로 냅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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