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식 푸팟 카오팟 (게살 볶음밥)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2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카오팟푸는 게살을 넣어 볶아낸 태국식 볶음밥으로, 신선한 게살 본연의 단맛이 요리의 핵심입니다.
설명 더 보기
웍을 연기가 날 만큼 강하게 달군 뒤 마늘을 넣어 10초간 볶아 향을 냅니다. 달걀을 풀어 넣고 젓가락으로 큼직하게 스크램블한 다음 찬밥을 넣어 눌어붙지 않도록 빠르게 뒤집습니다. 찬밥을 쓰는 이유는 수분이 적어 밥알이 서로 달라붙지 않고 웍의 열을 잘 받기 때문입니다. 피시소스와 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화이트페퍼를 갈아 넣어 은근한 매운맛을 더합니다. 불을 끄기 30초 전에 게살을 넣고 살살 섞어 열로 따뜻하게만 데웁니다. 게살을 오래 볶으면 질겨지고 단맛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릇에 담고 라임즙을 짜 뿌린 뒤 쪽파, 오이, 고수를 곁들입니다. 남플라의 짭짤한 감칠맛과 라임의 산미, 게살의 단맛이 하나의 접시에서 균형을 이룹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가열
찬밥 2컵을 손가락으로 살살 비벼 덩어리를 최대한 풀어 둡니다.
볶을 때 잘 풀려야 고슬고슬한 볶음밥이 됩니다.
- 2가열
웍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 3쪽을 넣어 황금빛으로 볶아 향을 냅니다.
마늘 색이 너무 진해지기 전에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합니다.
- 3불 조절
달걀 2개를 웍에 깨 넣어 빠르게 스크램블한 뒤 찬밥을 넣고 강불에서 덩어리를 풀어가며 2~3분 볶습니다.
- 4간 맞춤
피시소스 1.5tbsp과 간장 1tbsp을 웍의 가장자리를 따라 빙 둘러 붓습니다.
소스가 웍의 뜨거운 면에 닿아 불향이 밴 상태로 밥에 섞입니다.
- 5마무리
게살 180g과 송송 썬 쪽파 30g을 넣어 게살이 흩어지도록 1분 가볍게 섞습니다.
게살은 오래 볶으면 질겨지니 빠르게 마무리합니다.
- 6마무리
접시에 바로 담아 라임 1개를 반으로 잘라 곁들여 냅니다.
라임을 짜서 끼얹으면 게살의 단맛이 더 살아납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불 끄기 30초 전에 게살을 넣어야 단맛이 살고 결이 부서지지 않음
- 완성과 마무리
- 접시에 바로 담아 라임 1개를 반으로 잘라 곁들여 냅니다.
- 실패 방지
- 게살은 마지막에 넣어야 결이 부서지지 않아요.
- 보관과 재가열
- 재스민 라이스를 전날 지어 사용하면 식감이 좋아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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