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고추장구이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멸치고추장구이는 중멸치를 마른 팬에서 먼저 1분간 덖어 비린 향과 수분을 줄인 뒤, 고추장, 간장, 올리고당, 맛술, 다진 마늘을 졸인 양념장에 빠르게 버무려 코팅하는 반찬입니다.
설명 더 보기
먼저 덖는 과정이 멸치의 바삭한 식감을 살리는 핵심이며, 양념장은 약불에서 1분간 끓여 맛술의 알코올을 날리고 점성을 높인 뒤 멸치를 넣어야 고르게 코팅됩니다. 멸치를 넣은 후에는 2분 이내로 빠르게 마무리해야 양념이 딱딱해지지 않으며,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으면 고소한 향이 매콤짭짤한 맛 위에 올라옵니다. 밥반찬뿐 아니라 도시락에 넣어도 눅눅해지지 않는 밑반찬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마무리
중멸치 120g은 체에 담아 살살 흔들어 가루를 털어요.
큰 머리나 내장이 보이면 떼어 쓴맛을 줄여요.
- 2불 조절
마른 팬을 중약불로 달군 뒤 멸치를 넣고 기름 없이 1분 덖어요.
고소한 냄새가 나고 표면이 보송해지면 바로 덜어요.
- 3간 맞춤
팬을 잠시 식히고 고추장 1큰술, 간장 1작은술, 올리고당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을 고르게 섞어요.
- 4불 조절
양념장을 팬에 넣고 약불에서 1분 끓여요.
가장자리가 작게 끓고 윤기가 돌며 숟가락에 살짝 묻는 농도면 맞아요.
- 5불 조절
덖어둔 멸치를 넣고 약불을 유지한 채 빠르게 뒤집어 코팅해요.
2분을 넘기지 않아야 양념이 굳지 않고 씹기 좋아요.
- 6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 1작은술과 통깨 1작은술을 넣어 섞어요.
넓게 펼쳐 한 김 식힌 뒤 담아야 바삭함이 살아나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기름 없이 1분 덖어 비린 향과 수분을 제거해야 바삭함이 살아남
- 완성과 마무리
- 넓게 펼쳐 한 김 식힌 뒤 담아야 바삭함이 살아나요.
- 실패 방지
- 밥반찬뿐 아니라 도시락에 넣어도 눅눅해지지 않는 밑반찬입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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