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치 무조림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삼치는 살이 희고 부드러워 익을수록 결이 쉽게 갈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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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조리는 내내 생선은 그대로 두고 냄비를 살짝 흔들거나 국물을 떠 끼얹는 방식으로만 다룹니다. 무는 두꺼운 조각을 가운데로 모아 빈틈없이 깔아 생선이 바닥에 닿지 않게 합니다. 간장에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더한 붉은 양념이 담백한 살과 반투명하게 익은 무에 함께 배어 밥반찬이 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무 250g은 1cm 두께로 썰어 냄비 바닥에 빈틈 없이 깝니다.
두꺼운 조각은 가장자리보다 가운데에 놓습니다.
- 2
물 300ml에 간장 2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풉니다.
덩어리가 없게 섞습니다.
- 3
무 위에 삼치 350g을 겹치지 않게 올리고 양파 80g을 틈에 넣습니다.
양념 국물은 생선 위로 천천히 붓습니다.
- 4
처음에는 중불로 끓여 가장자리가 보글거리면 냄비를 살짝 흔듭니다.
생선은 뒤집지 말고 국물만 끼얹습니다.
- 5
중불을 유지해 15분 정도 졸이며 3~4분마다 국물을 끼얹습니다.
무가 반투명해지고 양념색이 배면 좋습니다.
- 6
국물이 자작하게 줄고 삼치 살이 하얗게 익으면 불을 끕니다.
바로 젓지 말고 잠시 두었다가 무와 함께 담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생선은 뒤집기보다 국물을 끼얹어야 살이 덜 부서집니다.
무를 먼저 바닥에 깔면 생선이 눌어붙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