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

분식 레시피

157개 레시피. 7/7페이지

분식은 떡볶이, 순대, 어묵, 튀김 등 한국의 길거리 음식과 간식을 아우르는 카테고리입니다. 학교 앞 분식집에서 먹던 추억의 맛부터 시장 골목의 인기 간식까지, 한국인의 일상에 깊이 뿌리내린 음식들입니다.

분식
토네이도 소시지
분식 쉬움

토네이도 소시지

소시지 4개를 각각 꼬치에 길게 끼워 중심을 고정하고, 양끝은 조금 남겨 칼집을 내는 동안 빠지지 않게 합니다. 칼을 비스듬히 댄 채 소시지를 천천히 돌리며 이어진 나선형으로 자릅니다. 칼날 깊이가 달라지면 한쪽은 끊어지고 다른 쪽은 벌어지지 않으므로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깊이를 유지합니다. 자른 소시지는 꼬치 위에서 조금씩 밀어 칼집 사이에 틈을 만듭니다. 너무 넓게 잡아당기지 않고 튀김 반죽이 들어갈 정도만 펼쳐야 나선 형태가 남습니다. 튀김가루 80g으로 만든 반죽을 겉면뿐 아니라 벌어진 틈 안쪽까지 묻히고, 두껍게 뭉친 곳은 가볍게 털어냅니다. 식용유 500ml를 170도로 맞춰 꼬치를 넣고 중간 불을 유지합니다. 꼬치를 돌려가며 소시지 전체와 칼집 사이의 반죽이 노릇하고 단단해질 때까지 튀깁니다. 건진 뒤 잠시 세워 기름을 빼고, 케첩 2작은술과 머스터드 1작은술을 따로 곁들입니다. 소시지의 나선 사이마다 얇은 튀김층이 이어져 어느 방향으로 베어도 바삭한 면이 닿는 꼬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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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0분 조리 10분 2 인분
땅콩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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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빵

볶은 땅콩 80g은 가루가 되지 않게 굵게 다지고, 일부는 틀에 올릴 장식용으로 남깁니다. 중력분 200g, 설탕 50g,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소금 1/4작은술은 액체를 넣기 전에 고르게 섞어 팽창제와 간이 한곳에 몰리지 않게 합니다. 다른 볼에서는 달걀 2개를 풀어 우유 140ml와 녹인 버터 25g을 합칩니다. 버터가 뜨거우면 달걀이 부분적으로 굳으므로 미지근하게 식힌 뒤 넣습니다. 액체 재료를 가루에 붓고 주걱으로 바닥을 크게 훑으며 섞다가 마른 가루가 사라지면 바로 멈춥니다. 다진 땅콩은 마지막에 넣어 몇 번만 뒤집어야 조각이 반죽 전체에 남습니다. 땅콩빵 틀을 중약불에서 충분히 예열한 뒤 각 홈의 80%까지만 반죽을 채우고, 남겨 둔 땅콩을 윗면에 올려 닫습니다. 2분마다 틀을 뒤집어 색을 살피고, 양면이 고르게 노릇하며 표면에 얇은 껍질이 생길 때 꺼냅니다. 식힘망에서 잠시 김을 빼면 겉면이 눅눅해지지 않고, 안쪽에는 굵은 볶은 땅콩 조각과 버터를 넣은 빵결이 함께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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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5분 조리 15분 4 인분
떡꼬치양념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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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꼬치양념구이

가래떡 500g이 딱딱하면 따뜻한 물에 5분만 담가 부드럽게 하고 바로 건져 물기를 닦습니다. 오래 불린 떡은 꼬치에 끼울 때 갈라질 수 있으므로 표면이 휘어질 정도까지만 되돌립니다. 떡을 꼬치에 일정한 간격으로 끼운 뒤 식용유 1큰술을 겉면에 얇게 바르고, 한곳에 고인 기름은 닦아냅니다. 고추장, 케첩, 올리고당을 각각 2큰술씩 담고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을 섞어 덩어리 없는 붉은 양념을 만듭니다. 그릴팬을 중불로 충분히 달군 뒤 떡꼬치를 올려 6분 동안 자주 굴립니다. 표면에 색이 덜 난 면이 있거나 떡이 아직 단단하면 1분 더 구워 겉을 고르게 노릇하게 만듭니다. 불을 중약불로 낮춘 뒤 양념을 한꺼번에 붓지 않고 얇게 발라 2분 굽습니다. 표면이 아직 묽으면 최대 1분 연장하면서 계속 방향을 바꿉니다. 마지막에 양념을 한 겹 더 발라 윤기를 내고 통깨 1작은술을 뿌립니다. 먼저 구워 단단해진 떡 표면 위에 두 번의 얇은 양념층이 붙어, 겉은 살짝 마르고 중심은 쫀득하게 남는 꼬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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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5분 조리 14분 4 인분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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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고추장과 고추가루, 설탕, 간장을 배합한 양념에 가래떡과 납작한 어묵을 넣고 끓여내는 과정은 한국 길거리 음식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불 위에서 국물이 서서히 졸아들면 떡에서 빠져나온 전분 성분이 소스를 걸쭉하게 만들어 재료 겉면에 매끄러운 윤기가 도는 막을 형성합니다. 어묵은 매콤한 양념을 머금는 동시에 은은한 바다의 기운을 국물에 더하고, 마지막에 넣는 대파는 열기에 살짝 익으며 달큰하면서도 싱그러운 향을 보탭니다. 맹물보다는 멸치와 다시마를 우려낸 육수를 바탕으로 삼아야 전체적인 감칠맛이 살아나며 맛의 뼈대가 잡힙니다. 양념장은 한꺼번에 넣기보다 절반 정도를 먼저 풀고 조리 상태를 살피며 추가하는 방식이 농도 조절에 유리하며, 수분이 너무 빨리 증발한다면 물을 조금씩 보충해 타지 않게 조절합니다. 딱딱하게 굳은 떡은 미리 찬물에 담그거나 끓는 물에 데쳐서 준비하면 속까지 양념이 잘 배고 식감도 부드러워집니다. 삶은 달걀이나 순대, 각종 튀김을 곁들이면 시장 포장마차에서 맛보던 차림새가 완성됩니다. 기본 양념에 크림이나 로제 소스를 섞어 변주를 주면 매운맛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현대적인 형태로 확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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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5분 조리 20분 2 인분
떡볶이 순대 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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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순대 볶음

떡볶이 떡 200g을 찬물에서 헹궈 표면의 전분기를 제거하고, 단단한 경우에는 약 10분 담가 갈라지지 않을 정도로 부드럽게 합니다. 순대 200g은 껍질이 터질 수 있으므로 누르지 않은 채 준비하고, 대파 1대는 마지막에 올릴 크기로 썹니다. 팬에 고추장 2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물 100ml를 먼저 넣어 진한 덩어리가 없을 때까지 풉니다. 물기를 뺀 떡을 양념에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거품이 올라오면 4분 동안 바닥을 긁으며 저어 떡 전체에 붉은 소스를 입힙니다. 양념이 아직 물처럼 흐르면 1분 더 끓이고, 떡을 밀었을 때 팬 바닥이 잠깐 보이는 농도가 되면 순대를 넣습니다. 이때 불을 약하게 낮추고 주걱으로 누르지 않은 채 1분 동안 살살 뒤집습니다. 순대 표면에 소스가 덜 묻은 곳이 있을 때만 1분 더 익히고, 껍질이 벌어지기 전에 불을 끕니다. 대파는 마지막에 올려 잔열로 숨만 죽입니다. 먼저 끓여 소스가 붙은 떡과 짧게 데워 형태를 지킨 순대가 한 팬에 놓이고, 남은 양념이 두 재료의 표면을 얇게 연결하는 볶음입니다.

🏠 일상 🌙 야식
준비 10분 조리 15분 2 인분
떡갈비 버거
분식 쉬움

떡갈비 버거

떡갈비 버거는 다진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간장,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으로 양념하여 납작하게 빚은 뒤 팬에 구워 번 사이에 끼운 한국식 버거입니다. 패티에 잘게 다진 양파를 섞으면 구우는 동안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고 육즙이 안에 갇혀 촉촉함이 유지됩니다. 간장과 설탕의 배합이 열을 받으면 캐러멜화되면서 겉면에 얇고 단단한 풍미 층을 만들어, 별도의 소스 없이도 전통 떡갈비 특유의 단짭단짭한 맛이 납니다. 토스트한 번에 마요네즈를 고르게 펴 바르고 양상추를 깔아 패티를 올리면 고소한 빵과 아삭한 채소가 고기의 진한 맛을 뒷받침합니다. 마지막에 간장 글레이즈를 한 숟갈 끼얹으면 윤기가 돌면서 전통 떡갈비의 풍미가 버거 형태 안에 그대로 살아납니다.

🧒 아이간식 🌙 야식
준비 20분 조리 15분 2 인분
떡갈비꼬치
분식 보통

떡갈비꼬치

떡갈비꼬치는 다진 소고기와 돼지고기에 간장, 설탕, 마늘, 참기름을 넣고 치댄 반죽을 타원형으로 빚어 나무 꼬치에 끼워 구운 분식입니다. 전분을 소량 섞어 3분 이상 충분히 치대는 것이 핵심인데, 반죽에 끈기가 생겨야 꼬치 위에서도 형태가 무너지지 않습니다. 손에 물을 묻혀가며 빚으면 반죽이 달라붙지 않고 매끄럽게 성형됩니다. 중불에서 앞뒤를 천천히 구우면 표면이 노릇하게 마이야르 반응을 일으키고, 약불로 줄여 속까지 충분히 익히면 고기의 감칠맛이 중심부에 농축됩니다. 간장과 물엿을 섞은 글레이즈를 뒤집기 직전과 마지막 불을 끄기 전 두 번 얇게 발라주면, 윤기가 돌면서 달큰짭짤한 맛이 겉면에 한 겹 더 입혀집니다. 떡볶이 양념이나 케첩과 함께 내면 노점 분식의 감성이 살아납니다.

🍺 술안주 🧒 아이간식
준비 25분 조리 15분 4 인분
떡꼬치
분식 쉬움

떡꼬치

떡꼬치는 가래떡을 한입 크기로 잘라 나무 꼬치에 꿴 뒤 기름을 두른 팬에서 노릇하게 지져 고추장 베이스 소스를 입힌 길거리 간식이다. 소스는 고추장에 케첩, 올리고당, 간장, 다진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졸여 만드는데, 매운맛 뒤에서 토마토의 자연스러운 산미와 올리고당의 부드러운 단맛이 겹쳐지며 단순한 고추장 양념보다 훨씬 입체적인 맛을 낸다. 떡 표면을 먼저 기름에 지져 얇고 바삭한 껍질을 만들어둔 뒤 소스를 발라야, 안쪽의 찰지고 쫄깃한 식감과 바깥의 바삭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식감 대비가 완성된다. 소스를 바른 뒤 약불에서 1분 정도 더 굴려주면 양념이 떡 표면에 밀착되어 식어도 쉽게 벗겨지지 않는다. 케첩과 올리고당의 비율을 조금씩 조정하면 달콤함과 산미의 균형이 달라지므로 취향에 따라 맞출 수 있으며, 소스를 넉넉하게 만들어 두면 여러 번 나눠 사용하기에도 편하다.

🧒 아이간식 🌙 야식
준비 10분 조리 10분 2 인분
모둠 튀김
분식 보통

모둠 튀김

모둠 튀김은 고구마, 오징어, 새우, 양파, 당근 등 여러 재료를 튀김가루와 찬물로 만든 반죽에 입혀 170도 기름에서 바삭하게 튀겨낸 한국식 튀김 모음입니다. 반죽을 차가운 물로 만들고 과도하게 섞지 않아야 글루텐 형성을 억제해 얇고 가벼운 튀김옷이 완성됩니다. 고구마는 전분 특유의 달큰함이, 오징어와 새우는 해산물의 감칠맛이, 양파와 당근은 채소 본연의 수분과 향이 각각 다른 맛과 식감을 한 접시에서 보여줍니다. 재료마다 수분과 밀도가 달라 기름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속까지 골고루 익으면서 겉은 바삭하게 완성됩니다. 간장에 찍어 먹으면 별도의 소금 간 없이도 튀김 자체의 고소한 기름 향과 재료 본연의 맛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 술안주 🧒 아이간식
준비 20분 조리 15분 4 인분
야채비빔만두
분식 쉬움

야채비빔만두

양배추 120g, 상추 60g, 오이 70g을 한입에 함께 집기 좋은 가는 폭으로 썰고 찬물에 5분 담급니다. 건진 채소는 체에서 충분히 털어 표면의 물기를 제거해야 양념 농도가 묽어지지 않습니다. 고추장 1.5큰술, 식초 1큰술, 설탕 2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은 설탕 알갱이가 보이지 않고 표면에 윤기가 날 때까지 섞습니다.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는 먼저 예열하고 냉동 군만두 12개를 겹치지 않게 놓습니다. 한쪽만 짙어지지 않게 방향을 바꿔가며 껍질이 노릇하고 가장자리가 단단해질 때까지 굽습니다. 물기를 뺀 채소에는 양념의 절반만 넣어 잎이 숨 죽지 않도록 짧게 버무리고 접시에 넓게 펼칩니다. 뜨거운 만두는 먹기 직전에 채소 위에 올리고 남은 양념을 만두와 채소 사이로 나눠 뿌립니다. 처음부터 만두를 함께 버무리지 않아야 채소에서 나온 수분이 튀긴 피로 스며드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차갑고 아삭한 세 가지 채소 위에 바삭한 만두가 놓이고, 고추장과 식초 양념이 두 층을 연결하는 순서가 분명한 비빔만두입니다.

🧒 아이간식 🌙 야식
준비 18분 조리 10분 2 인분
야채만두
분식 보통

야채만두

야채만두는 양배추, 부추, 불린 당면, 으깬 두부를 간장, 참기름, 다진 마늘로 버무린 소를 만두피에 넣고 반달 모양으로 빚는 만두입니다. 두부는 면포에 싸서 꽉 짜 수분을 충분히 제거하고, 양배추도 소금에 절인 뒤 물기를 꼭 눌러 빼야 조리 중 만두피가 터지지 않습니다. 불린 당면은 잘게 잘라 소 전체에 고루 넣어야 한 입 베어물 때마다 쫄깃한 식감이 균일하게 느껴지고, 파 대신 들어간 부추가 채소 특유의 향긋함을 더합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불로 앞뒤를 노릇하게 구우면 바닥 면에 얇고 바삭한 층이 생기면서 위쪽 만두피는 촉촉함을 그대로 유지해, 한 입에서 두 가지 식감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소를 너무 꽉 채우면 구울 때 터질 수 있으니 만두피 가장자리 여백을 충분히 남겨 단단히 봉합하는 것이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입니다.

🧒 아이간식 🌙 야식
준비 20분 조리 12분 2 인분
양념 닭강정
분식 보통

양념 닭강정

양념 닭강정은 닭다리살을 한입 크기로 잘라 감자전분을 입혀 170도에서 1차 튀긴 뒤 185도로 올려 2차 튀겨 겹겹이 쌓이는 바삭한 튀김옷을 만드는 한국식 양념 치킨입니다. 2차 튀김은 1차에서 남은 수분을 완전히 날려 튀김옷을 단단하게 굳히는 과정으로, 이 단계를 거쳐야 소스를 버무린 뒤에도 껍질이 눅눅해지지 않고 오래 바삭함을 유지합니다. 고추장, 고춧가루, 물엿, 간장을 함께 끓여 졸인 소스는 걸쭉하게 농축해야 튀김 표면에 얇고 고르게 달라붙습니다. 소스 버무림은 불을 끈 뒤 20초 안에 마쳐야 잔열로 인해 수증기가 생기면서 껍질이 무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식어도 바삭한 겉면과 촉촉한 닭다리살 속살의 대비가 이 요리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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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5분 조리 20분 4 인분
염통꼬치
분식 쉬움

염통꼬치

염통꼬치는 쫄깃한 식감과 달콤 짭조름한 양념이 매력적인 길거리 음식 스타일의 닭 염통 구이 요리입니다. 메인 재료인 닭 염통을 반으로 갈라 내부의 피 덩어리와 얇은 막을 완벽히 제거하는 것이 비린내를 잡는 핵심 비결입니다. 특유의 잡내가 걱정된다면 우유에 십 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헹구어 씁니다. 손질한 염통을 꼬치에 꽂을 때는 열이 고르게 전달되도록 약간의 간격을 두어 꽂습니다. 팬에 올려 처음 이 분간은 뒤집지 않고 굽다가 노릇해지면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미림 등을 섞어 만든 소스를 앞뒤로 얇게 덧발라가며 구워줍니다. 겉이 윤기 나게 코팅되고 속까지 단단한 탄력이 생기면 참기름과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올라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 인기 급상승 ⚡ 초스피드
준비 20분 조리 10분 2 인분

분식 요리 팁

고추장과 물엿으로 만드는 떡볶이 소스, 바삭하게 튀긴 김말이와 야채튀김, 뜨끈한 어묵 국물까지 - 분식은 간단한 재료로 만들지만 중독성 있는 맛을 냅니다. 집에서도 분식집 못지않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