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안주 쉬움
유자배스파클링
유자청에 배 주스와 레몬즙, 꿀을 먼저 섞어 베이스를 만들고, 얼음 잔에 나눠 부은 다음 탄산수를 맨 마지막에 붓습니다. 유자청은 제품마다 당도가 달라 꿀은 맛을 보며 넣습니다. 손바닥으로 한 번 쳐서 향을 낸 로즈마리를 한 줄기씩 꽂습니다.
⚡ 20분 요리
준비 10분 0 2 인분
유자청에 배 주스와 레몬즙, 꿀을 먼저 섞어 베이스를 만들고, 얼음 잔에 나눠 부은 다음 탄산수를 맨 마지막에 붓습니다. 유자청은 제품마다 당도가 달라 꿀은 맛을 보며 넣습니다. 손바닥으로 한 번 쳐서 향을 낸 로즈마리를 한 줄기씩 꽂습니다.
유자청은 펄펄 끓는 물이 아니라 85~90도로 잠시 식힌 물에 풉니다. 끓는 물을 바로 부으면 유자 향이 날아가고 쓴맛이 납니다. 꿀과 생강즙 약간, 레몬즙 몇 방울을 함께 넣고, 찻잔은 미리 뜨거운 물로 데워 둡니다. 껍질 조각이 바닥에 가라앉으니 마시기 전에 한 번 저어 줍니다.
율무가루의 고소한 곡물 향에 우유의 부드러움이 더해지고, 찹쌀가루가 입안에 머무는 걸쭉한 농도를 잡아 줍니다. 가루를 처음부터 뜨거운 물에 넣으면 금세 뭉치기 때문에 찬물에 먼저 풀어 둡니다.
불린 율무와 호두를 마른 팬에 볶아 날 곡물 냄새를 날린 뒤, 우유와 함께 끓여 곱게 갑니다. 율무는 불리기만 해서는 알갱이가 남아, 끓여서 눌렀을 때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야 매끄럽게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