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리무찌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반쯤 말린 코다리는 살이 쫀득해서 오래 끓여도 결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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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뒤집으면 부서지기 쉬워, 무 위에 올려 둔 채 국물을 두세 번 끼얹어 양념을 입힙니다. 국물은 쌀뜨물로 잡아 비린 향을 줄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코다리 700g은 가위로 지느러미를 깔끔하게 제거하고 5-6cm 길이로 2-3토막 낸 뒤 찬물에 가볍게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 2
냄비 바닥에 1cm 두께로 나박하게 썬 무 300g을 넓게 깔고 쌀뜨물 1.1L를 부어 무가 반투명해지도록 8분간 먼저 끓여 단맛을 우립니다.
- 3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국물에 골고루 풀어 양념한 뒤 채 썬 양파 150g을 넣어 국물의 감칠맛을 더합니다.
- 4
코다리를 올리고 중불에서 12분간 끓이며 살이 단단해질 때까지 국물을 2-3번 끼얹어 매콤한 양념이 쫀득한 속살에 고르게 배도록 익힙니다.
- 5
어슷하게 썬 청양고추 2개를 넣고 5분 더 끓여 칼칼한 매운맛을 올리고 무의 단맛과 양념이 어우러져 국물이 약간 걸쭉해질 때까지 졸입니다.
- 6
대파 50g을 어슷하게 썰어 넣고 1분간 가볍게 끓여 풍미를 더한 뒤 불을 끄고 코다리의 쫀득한 식감이 살아있을 때 바로 그릇에 담아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쌀뜨물을 쓰면 비린 향이 줄고 국물이 더 구수해집니다.
코다리는 뒤집기보다 국물을 끼얹어야 살이 덜 부서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