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 쉬움
유자 마들렌
버터를 갈색이 돌 때까지 끓인 브라운 버터로 반죽해 바탕이 고소하고, 그 위로 유자청과 레몬즙의 새콤한 향이 얹힙니다. 유자청 속 큰 껍질은 잘게 다져, 틀마다 고르게 들어가게 합니다.
준비 25분 조리 12분 4 인분
버터를 갈색이 돌 때까지 끓인 브라운 버터로 반죽해 바탕이 고소하고, 그 위로 유자청과 레몬즙의 새콤한 향이 얹힙니다. 유자청 속 큰 껍질은 잘게 다져, 틀마다 고르게 들어가게 합니다.
버터와 설탕을 먼저 휘핑해 공기를 넣는 파운드케이크 방식 반죽에 유자청과 양귀비씨를 섞어 한 틀에 굽습니다. 완전히 식혀 썬 단면에는 작은 검은 씨가 점점이 박혀 있습니다.
차와 함께 조각으로 나눠 먹기 좋게 18cm 원형 틀 하나 분량으로 만듭니다. 리코타 치즈를 설탕과 함께 부드럽게 풀어 반죽의 바탕으로 쓰기 때문에, 버터를 휘핑하는 케이크보다 촉촉하고 은은한 우유 맛이 납니다. 버터는 녹여서 넣어 따로 휘핑하는 과정이 없고, 잘게 다진 유자청 껍질이 군데군데 씹히며 향을 냅니다.
주키니를 껍질째 강판에 갈아 물기를 짜지 않고 넣고, 계피와 넛메그로 향을 냅니다. 이스트 없이 베이킹파우더와 소다로 부풀려서 식빵보다는 케이크에 가까운 결입니다. 65분쯤 구운 뒤에도 틀에서 1시간, 꺼내서 1시간을 더 식혀야 자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