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소고기전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2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다진 소고기에 부추를 넉넉히 다져 넣어 초록 점이 박힌 한입 크기 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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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를 꽉 짠 두부가 섞여 고기만 뭉친 것보다 부드럽게 씹히고, 식은 뒤에도 간장과 참기름 간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부추 140g과 양파 60g을 잘게 다지고, 두부 100g은 면포나 키친타월에 싸서 손으로 꽉 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 2
볼에 다진 소고기 220g, 으깬 두부, 부추, 양파,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을 넣고 고루 섞어 일체감 있는 소를 만듭니다.
- 3
달걀 1개와 밀가루 3큰술 중 2큰술을 넣고 반죽이 뭉칠 정도로만 섞습니다.
남은 밀가루 1큰술은 겉면 코팅용으로 따로 둡니다.
- 4
소를 한 입 크기 타원형으로 빚어 밀가루에 가볍게 굴리고, 남은 달걀 1개를 풀어 전체를 고르게 코팅합니다.
- 5
중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전을 올려 앞면 3분, 뒤집어 3분씩 굽습니다.
달걀 코팅이 황금빛으로 굳으면 타이밍이 맞은 것입니다.
- 6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꺼내 키친타월에 30초 올려 여분의 기름을 빼고, 한김 식혀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바닥이 평평한 접시에 담아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부추는 다른 재료가 섞인 뒤 마지막에 넣고 짧게 섞으면 숨이 덜 죽습니다.
반죽이 부드러워도 남겨둔 밀가루는 겉면에만 얇게 써야 완성된 전이 퍽퍽해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