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컵케이크
버터크림이든 크림치즈 프로스팅이든 가나슈든 올리기 나름인 기본 바닐라 컵케이크입니다. 반죽은 컵의 70%까지만 담고, 굽기 시작한 뒤 15분 동안은 가운데가 꺼지지 않게 오븐 문을 열지 않습니다.
버터크림이든 크림치즈 프로스팅이든 가나슈든 올리기 나름인 기본 바닐라 컵케이크입니다. 반죽은 컵의 70%까지만 담고, 굽기 시작한 뒤 15분 동안은 가운데가 꺼지지 않게 오븐 문을 열지 않습니다.
꿀이 들어가 구운 색이 조금 더 진하고, 식은 뒤에도 촉촉함이 오래갑니다. 뒷면의 볼록한 배꼽은 차갑게 휴지한 반죽을 뜨거운 오븐에 바로 넣을 때 솟아오릅니다.
버터와 설탕, 밀가루를 같은 무게로 맞춰 굽는 단순한 스펀지 두 장 사이에 딸기잼과 생크림만 넣습니다.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이 붙은 케이크로, 영국에서는 지금도 오후 차와 함께 자주 냅니다.
코코아 반죽을 팬에 낮게, 서로 멀찍이 짜서 납작하게 굽습니다. 다 식으면 크기가 비슷한 것끼리 짝을 지어 한쪽 평평한 면에 마시멜로 크림을 짜고 다른 쪽으로 덮습니다. 미국식 샌드 과자입니다.
윗면이 거의 탈 만큼 짙게 그을린 바스크 치즈케이크에 유자청을 넣어, 묵직한 크림치즈 뒤로 유자 향이 남습니다. 구긴 유산지를 틀보다 높게 깔기 때문에 옆면에 종이 주름 자국이 그대로 찍혀 나옵니다.
크래커 바닥 위에 유자청을 섞은 크림치즈 필링을 부어 한 판으로 굽고, 냉장고에서 충분히 굳힌 다음 네모난 바로 자릅니다. 꾸덕한 치즈 맛 뒤로 유자의 새콤한 향이 따라와 뒷맛이 가볍습니다.
소화 비스킷 바닥 위 크림치즈 필링에 유자청과 레몬즙이 들어갑니다. 냉장고에서 몇 시간 굳히면 자를 수는 있지만, 유자 향이 또렷해지는 건 하루가 지나서라 먹기 전날 만들어 둡니다.
도넛 팬에 반죽을 짜 넣어 오븐에서 굽기 때문에 겉도 속처럼 부드럽고, 작은 케이크에 가깝습니다. 요거트와 우유가 들어간 반죽에 유자청을 넣고, 다진 생강은 그 유자청에 먼저 풀어 한곳에 뭉치지 않게 합니다. 오래 구우면 퍽퍽해져서 12분부터 들여다봅니다.
버터를 가루에 다 비벼 넣지 않고 콩알만 한 조각을 남기는 데서 이 스콘의 결이 정해집니다. 그 조각이 오븐에서 녹으며 옆면을 밀어 올려, 잘 구운 스콘은 손으로 쪼갰을 때 층이 드러납니다. 반죽에는 유자청과 유자 제스트, 다진 생강을 넣습니다.
버터를 갈색이 돌 때까지 끓인 브라운 버터로 반죽해 바탕이 고소하고, 그 위로 유자청과 레몬즙의 새콤한 향이 얹힙니다. 유자청 속 큰 껍질은 잘게 다져, 틀마다 고르게 들어가게 합니다.
버터와 설탕을 먼저 휘핑해 공기를 넣는 파운드케이크 방식 반죽에 유자청과 양귀비씨를 섞어 한 틀에 굽습니다. 완전히 식혀 썬 단면에는 작은 검은 씨가 점점이 박혀 있습니다.
차와 함께 조각으로 나눠 먹기 좋게 18cm 원형 틀 하나 분량으로 만듭니다. 리코타 치즈를 설탕과 함께 부드럽게 풀어 반죽의 바탕으로 쓰기 때문에, 버터를 휘핑하는 케이크보다 촉촉하고 은은한 우유 맛이 납니다. 버터는 녹여서 넣어 따로 휘핑하는 과정이 없고, 잘게 다진 유자청 껍질이 군데군데 씹히며 향을 냅니다.
주키니를 껍질째 강판에 갈아 물기를 짜지 않고 넣고, 계피와 넛메그로 향을 냅니다. 이스트 없이 베이킹파우더와 소다로 부풀려서 식빵보다는 케이크에 가까운 결입니다. 65분쯤 구운 뒤에도 틀에서 1시간, 꺼내서 1시간을 더 식혀야 자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