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즙으로 만드는 요리

179개 레시피. 5/8페이지

레몬즙 구매하기

아마존 어소시에이트로서 적격 구매를 통해 수익을 얻습니다.

랍스터 테르미도르 (프랑스식 랍스터 크림 그라탱)
양식 어려움

랍스터 테르미도르 (프랑스식 랍스터 크림 그라탱)

삶은 랍스터 살을 디종 머스터드 크림소스에 버무려 반으로 가른 껍질에 다시 채우고, 파르미지아노를 올려 뜨거운 오븐에서 짧게 굽습니다. 살은 이미 한 번 익었기 때문에 소스와 오븐에서는 데우는 역할만 하고, 가열이 길어지면 질겨집니다. 한입 크기로 썰어야 잘게 다진 살보다 덜 마릅니다.

준비 25분 조리 25분 2 인분
탄두리 치킨
구이 보통

탄두리 치킨

요거트에 커민과 코리앤더, 파프리카 가루, 레몬즙을 섞어 칼집 낸 닭다리에 문지르고, 냉장고에서 4시간 넘게, 할 수 있으면 하룻밤 재웁니다. 원래 탄두르라는 원통형 진흙 화덕에서 굽는 인도 음식인데, 집 오븐도 230°C까지 충분히 달구면 붉은 양념 위로 짙은 그을림이 군데군데 올라옵니다. 난과 얇게 썬 양파를 곁들이기도 합니다.

준비 240분 조리 30분 4 인분
치아씨드 유자 드레싱 두부 샐러드
샐러드 쉬움

치아씨드 유자 드레싱 두부 샐러드

레몬즙과 물에 불린 치아씨드가 유자 드레싱 안에서 톡톡 터지는 알갱이가 되어, 부드러운 연두부에 씹는 재미를 더합니다. 연두부는 따로 간하지 않고 유자청의 상큼한 단맛과 간장의 짭조름함을 드레싱으로만 받기 때문에, 두부와 드레싱을 한 숟가락에 함께 떠야 맛이 맞습니다. 치아씨드를 섞은 드레싱을 30분쯤 냉장고에 두었다 쓰면 알갱이가 한층 쫀득해집니다.

⚡ 20분 요리 🥗 가벼운 한 끼
준비 15분 조리 5분 2 인분
연어 피카타 (레몬 케이퍼 소스 연어 구이)
양식 쉬움

연어 피카타 (레몬 케이퍼 소스 연어 구이)

레몬즙의 신맛과 케이퍼의 짠맛이 버터 소스 안에서 맞부딪치고, 그 소스가 기름진 연어 살을 산뜻하게 받쳐 줍니다. 밀가루를 얇게 입혀 구운 겉면은 바삭한 막이 되고, 같은 팬에 남은 갈색 잔여물이 치킨스톡에 녹아 소스 바탕이 됩니다. 연어는 처음 구울 때 속을 다 익히지 않고 소스에 돌려 넣어 마무리합니다.

준비 12분 조리 18분 2 인분
그릴드 치킨 시저샐러드
샐러드 쉬움

그릴드 치킨 시저샐러드

구운 닭가슴살이 올라가면서 곁들이 샐러드가 한 끼 식사로 바뀝니다. 두꺼운 쪽을 손으로 눌러 두께를 맞춰 두면 얇은 끝이 마르기 전에 가운데까지 고르게 익습니다. 썰 때 너무 얇게 저미면 열과 수분이 빨리 빠져 단면이 퍽퍽해집니다. 드레싱은 앤초비 없이 마요네즈, 레몬즙, 마늘만으로 만들고, 크루통은 따로 굽지 않고 마지막에 뿌리기만 합니다.

🥗 가벼운 한 끼
준비 20분 조리 12분 2 인분
훈제연어 에그베네딕트
양식 어려움

훈제연어 에그베네딕트

햄 자리에 훈제연어를 올린 에그베네딕트라, 짭짤한 훈연 향이 버터 소스와 노른자 사이에 끼어듭니다. 홀랜다이즈는 노른자와 레몬즙을 김만 오르는 중탕에서 저으며 녹인 버터를 가늘게 넣어 유화하는데, 물이 끓을 만큼 뜨거우면 노른자가 익어 분리됩니다. 수란은 보글거리지 않고 잔잔하게 흔들리는 물에 식초를 넣어 익히며, 3분 30초면 흰자는 굳고 가운데는 말랑합니다. 칼을 대면 그 노른자가 터져 연어와 머핀 위로 흘러 두 번째 소스가 됩니다. 수란과 소스, 구운 머핀을 거의 동시에 맞춰야 해서 버터를 먼저 녹여 따뜻하게 두고 시작합니다.

준비 20분 조리 15분 2 인분
치킨 퀴노아 파워 샐러드
샐러드 보통

치킨 퀴노아 파워 샐러드

퀴노아는 겉에 사포닌이 있어 씻지 않고 삶으면 쓴맛이 남는데, 그 한 번의 헹굼이 고소한 곡물 맛을 지킵니다. 식힌 퀴노아와 구운 닭가슴살, 로메인, 오이, 파프리카가 그릭요거트 드레싱 아래 모여 샐러드라기보다 곡물 볼에 가까운 한 끼가 됩니다. 레몬즙을 섞은 요거트 드레싱의 새콤함이 닭고기의 담백함과 잘 맞습니다.

🥗 가벼운 한 끼
준비 20분 조리 15분 2 인분
툼 (레바논 마늘 소스)
양식 보통

툼 (레바논 마늘 소스)

달걀이나 유제품 없이 생마늘과 기름만 유화시켜 하얗고 되직한 스프레드로 뭉칩니다. 성패는 기름을 넣는 속도에 달려 있어, 초반에 줄기로 부으면 마늘 조각이 기름에 뜬 묽은 상태로 남습니다. 마늘 주위로 기름이 따로 보이면 유화가 잡히지 않은 것이라 더 빨리 붓지 말고 그때 붓기를 멈춥니다. 레몬즙과 얼음물은 맨 마지막에 조금씩 넣어 산미와 농도를 맞춥니다. 향이 강한 올리브오일 대신 카놀라유처럼 맛이 중성인 기름을 쓰며, 큰 푸드프로세서에서 양을 줄이면 마늘이 칼날 아래에 머물러 갈리지 않습니다. 구운 닭이나 감자에 조금씩 곁들이는 레바논 소스입니다.

준비 25분 0 24 인분
연어 차지키 소스 보울
양식 쉬움

연어 차지키 소스 보울

노릇하게 구운 연어와 따뜻한 현미밥 또는 퀴노아 위에 차가운 차지키를 올려, 온도 차이가 그대로 느껴지는 한 그릇이 됩니다. 차지키는 그릭 요거트에 오이, 마늘, 레몬즙, 딜을 섞은 그리스식 소스로, 딜 향이 연어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가 산뜻한 단맛을 보탭니다.

준비 20분 조리 10분 2 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