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로 만드는 요리

165개 레시피. 7/7페이지

오이 구매하기

아마존 어소시에이트로서 적격 구매를 통해 수익을 얻습니다.

오이 무침
샐러드 쉬움

오이 무침

오이를 0.1cm 정도로 아주 얇게 어슷 썰어 양념이 빨리 배고, 아삭하면서도 부드럽게 씹힙니다. 식초의 산미가 오이의 청량감을 끌어올리고 고춧가루의 매운맛은 뒤에서 은근하게 따라옵니다. 여름 밥상에 자주 오르며, 냉면이나 비빔밥 위에 얹어도 어울립니다. 무친 지 30분이 지나면 오이에서 물이 생겨 축 처지기 때문에 상에 낼 시간에 맞춰 무칩니다.

⚡ 20분 요리 🥗 가벼운 한 끼
준비 15분 0 4 인분
오징어 오이 초장 샐러드
샐러드 보통

오징어 오이 초장 샐러드

칼집 넣은 오징어를 짧게 데쳐 얼음물에 식히면 쫄깃하면서도 질기지 않은 상태로 잔열이 멈춥니다. 반달로 썬 오이의 아삭한 수분과 가늘게 채 썬 적채의 보랏빛이 오징어 옆에서 식감과 색을 나눠 맡습니다. 고추장에 식초와 매실청을 푼 초장은 매콤달콤한 산미로 담백한 오징어에 강한 맛을 입힙니다. 여름철 입맛 없을 때 차갑게 한 접시로 먹기 좋습니다.

⚡ 20분 요리 🥗 가벼운 한 끼
준비 16분 조리 4분 2 인분
판자넬라 샐러드 (이탈리아식 ciabatta bread 샐러드)
샐러드 쉬움

판자넬라 샐러드 (이탈리아식 ciabatta bread 샐러드)

토스카나에서는 여름에 굳은 빵을 토마토와 버무려 샐러드로 먹었고, 이 레시피도 마른 치아바타에서 출발합니다. 소금에 절인 토마토에서 흘러나온 과즙을 버리지 않고 레드와인 식초 드레싱에 섞으면, 그 과즙이 오븐에 구운 빵에 스며들어 새콤달콤한 맛이 뱁니다.

🥗 가벼운 한 끼
준비 15분 조리 10분 2 인분
퀴노아 샐러드
샐러드 쉬움

퀴노아 샐러드

익은 퀴노아는 알갱이 둘레에 작은 고리가 드러나고, 톡톡 씹히는 식감이 오이와 토마토의 수분과 대비됩니다. 헹굴 때 손으로 문질러 겉의 쓴맛을 줄여 두어야 레몬 드레싱의 산뜻함이 깔끔하게 살아납니다. 다진 파슬리와 얇은 적양파가 담백한 곡물에 향과 알싸함을 더합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오일과 레몬즙뿐이며, 버무린 뒤 바로 냅니다.

🥗 가벼운 한 끼
준비 15분 조리 15분 2 인분
세븐 레이어 샐러드 (미국식 romaine lettuce 샐러드)
샐러드 쉬움

세븐 레이어 샐러드 (미국식 romaine lettuce 샐러드)

로메인부터 적양파까지 여섯 층의 재료가 유리 볼 옆면에 줄무늬처럼 쌓이고, 맨 위를 레몬즙 넣은 그릭요거트가 덮습니다. 삶은 달걀은 은근한 고소함을, 완두는 전분기 있는 단맛을, 적양파는 크림 같은 드레싱에 맞서는 알싸함을 맡습니다. 덜어 낼 때는 바닥까지 숟가락을 깊게 넣어야 접시마다 모든 층이 담깁니다.

🥗 가벼운 한 끼
준비 20분 조리 8분 4 인분
숍스카 샐러드 (tomato 샐러드)
샐러드 쉬움

숍스카 샐러드 (tomato 샐러드)

곱게 간 페타치즈가 토마토와 오이, 피망, 양파 위를 눈처럼 수북하게 덮습니다. 불가리아에서 국민 샐러드로 먹는 방식대로 따로 드레싱을 만들지 않고, 잘 익은 토마토에서 나온 과즙이 올리브오일, 레드와인식초와 섞여 볼 바닥에서 소스가 됩니다. 피망의 풋풋한 쌉쌀함이 짠 치즈와 물기 많은 채소 사이에 끼어 맛을 단조롭지 않게 합니다. 페타 자체가 짜기 때문에 채소의 소금 간은 아주 약하게 시작합니다. 오이는 씨 부분을 긁어내면 물이 덜 나와 바닥의 소스가 묽어지지 않고, 먹기 직전에 버무려야 채소가 물러지지 않습니다.

⚡ 20분 요리 🥗 가벼운 한 끼
준비 15분 0 2 인분
쌈장 두부 케일 크런치 샐러드
샐러드 쉬움

쌈장 두부 케일 크런치 샐러드

고기쌈에 찍던 쌈장을 레몬즙으로 묽게 풀면, 생 케일에도 밀리지 않는 구수한 드레싱이 됩니다. 케일의 쌉쌀함과 쌈장의 구수한 짠맛이 잘 맞고, 적양배추와 오이가 물기 있는 아삭함을 보탭니다. 노릇하게 구운 두부 모서리와 아몬드 슬라이스가 바삭한 식감을 맡으므로 아몬드는 먹기 직전에 올립니다.

🥗 가벼운 한 끼
준비 15분 조리 10분 2 인분
쑥갓두부 유자샐러드
샐러드 쉬움

쑥갓두부 유자샐러드

쑥갓의 쌉쌀하고 향긋한 잎을 유자청의 새콤달콤한 향이 감싸고, 노릇하게 구운 두부가 담백하게 받칩니다. 쑥갓을 익히지 않고 날잎으로 쓰기 때문에 뜨거운 두부를 바로 섞으면 숨이 죽어 향과 식감이 함께 빠집니다. 두부는 한김 식혀 넣고, 간장과 레몬즙에 유자청 알갱이까지 고루 푼 드레싱으로 깨지지 않게 살살 버무립니다.

🥗 가벼운 한 끼
준비 15분 조리 8분 2 인분
두부 사테 샐러드 볼 (태국식 두부 샐러드)
샐러드 보통

두부 사테 샐러드 볼 (태국식 두부 샐러드)

땅콩버터에 간장, 라임즙, 칠리소스를 섞은 드레싱이 꼬치구이 사테에 곁들이는 땅콩 소스 맛을 만듭니다. 그 고소하고 진한 소스를 두툼하게 구운 두부와 양상추, 당근, 오이에 둘러 한 그릇 식사로 먹습니다. 채소에 물기가 남으면 땅콩 드레싱이 묽어져 맛이 흐려지므로 조립 전에 겉물을 털어 둡니다.

🥗 가벼운 한 끼
준비 20분 조리 10분 2 인분
참치감자샐러드
샐러드 쉬움

참치감자샐러드

감자를 곱게 으깨지 않고 작은 덩어리를 남겨, 매끈한 매시보다 씹히는 감자 사이로 참치 결이 섞이는 식감이 됩니다. 오이, 당근, 양파는 잘게 다져 소금에 잠깐 절이는데, 아삭함은 남기고 마요네즈를 묽게 할 물기만 덜어 내려는 과정입니다. 홀그레인 머스터드 알갱이가 마요네즈 맛 사이에서 새콤한 끝맛을 남깁니다.

🥗 가벼운 한 끼
준비 18분 조리 20분 4 인분
수박 페타 샐러드
샐러드 쉬움

수박 페타 샐러드

차갑고 물 많은 수박에 짠 페타치즈가 더해져 단맛과 짠맛이 한입 안에서 부딪힙니다. 라임즙과 민트가 끝맛을 시원하게 정리하고, 얇게 썬 오이가 수박과 다른 단단한 아삭함을 보탭니다. 수박은 섞을수록 모서리가 뭉개지고 즙이 빠지기 때문에, 미리 만들어 두기보다 더운 날 바로 버무려 먹는 샐러드입니다.

⚡ 20분 요리 🥗 가벼운 한 끼
준비 12분 0 2 인분
얌 느아 (태국식 소고기 라임샐러드)
샐러드 보통

얌 느아 (태국식 소고기 라임샐러드)

피시소스와 라임즙의 짜고 신 맛이 먼저 오고, 센 불에 겉을 구운 등심의 고기 맛이 뒤를 받칩니다. 고춧가루가 매운맛을 더하고 민트가 고기의 기름진 맛을 가볍게 끊어 줍니다. 굽는 시간은 고기 두께와 불 세기에 따라 달라서, 가장 두꺼운 부분이 최소 63도에 이르렀는지로 익힘을 판단하고 5분 쉬게 한 뒤 썹니다. 적양파가 맵게 느껴지면 얇게 썰어 찬물에 5분 담갔다가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소금을 따로 쓰지 않고 피시소스로만 간을 하며, 고기가 식기 전에 버무려 따뜻한 기운이 남은 고기와 아삭한 채소가 대비되도록 냅니다.

🥗 가벼운 한 끼
준비 20분 조리 10분 2 인분
위생 샐러드 (중화풍 연어회 축제 샐러드)
샐러드 어려움

위생 샐러드 (중화풍 연어회 축제 샐러드)

채 썬 무, 당근, 오이를 둥글게 펼치고 가운데 생연어를 올린 접시를, 먹기 직전에 다 함께 젓가락으로 크게 들어 올리며 섞습니다. 자두소스와 레몬즙 드레싱이 달고 새콤한 맛을 내고, 깨가 고소함을 더합니다. 익히지 않은 생선이 들어가므로 임신부, 어린이, 고령자,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피하며, 생식용으로 판매된 연어라도 위험이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 가벼운 한 끼
준비 30분 0 4 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