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로 만드는 요리

483개 레시피. 2/2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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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리코타 라비올리 (시금치 치즈 속 이탈리아 만두 파스타)
파스타 어려움

시금치 리코타 라비올리 (시금치 치즈 속 이탈리아 만두 파스타)

생 파스타 시트 두 장 사이에 리코타 시금치 속을 넣고 봉합해, 삶는 동안 터지지 않게 하는 일은 봉합 솜씨에 달려 있습니다. 위 시트를 덮을 때 속 주변부터 바깥쪽으로 눌러 공기를 밀어내고, 파스타 가장자리가 마르기 전에 작업을 마칩니다. 얇은 생면이라 3~4분이면 충분하고, 더 삶으면 흐물흐물해집니다.

준비 45분 조리 10분 4 인분
차완무시 (다시 육수로 찐 일본식 계란찜)
아시안 보통

차완무시 (다시 육수로 찐 일본식 계란찜)

숟가락을 넣으면 푸딩처럼 매끈하게 흔들리지만, 맛은 달지 않고 다시 육수가 앞에 나옵니다. 달걀에 육수를 넉넉히 섞어 컵째 찌기 때문에 가장자리만 굳고 가운데는 부드럽게 떨리는 상태로 익습니다. 새우와 표고버섯, 은행이 바닥에 숨어 있어 떠먹을 때마다 다른 재료가 걸립니다.

준비 15분 조리 18분 2 인분
명란 달걀말이
반찬 보통

명란 달걀말이

명란을 달걀물에 섞지 않고 한 줄로 올려 말기 때문에, 썰면 노란 단면 한가운데에 주황빛 명란 줄이 선명하게 박힙니다. 한 입 베어 물면 포근한 달걀 사이로 명란 알이 톡톡 터지며 짭조름한 맛을 냅니다. 명란마다 염도가 달라 소금은 넣지 않고, 불이 세면 겉이 갈라지므로 약불을 유지합니다.

⚡ 20분 요리 🏠 일상
준비 10분 조리 10분 2 인분
붕어빵
분식 보통

붕어빵

붕어 모양 틀에서 구운 겉은 얇고 노릇하며, 반죽만 있는 꼬리 끝은 바삭하고 배 부분에는 팥앙금이 들어갑니다. 반죽을 팬케이크보다 조금 묽게 맞추는 이유는 틀의 꼬리와 배 무늬 구석까지 흘러 들어가야 모양이 살기 때문입니다. 팥앙금은 배 가운데에 모으고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틀을 닫을 때 밖으로 새지 않습니다.

준비 20분 조리 15분 8 인분
분리에우 (베트남 게살 돼지고기 토마토 쌀국수)
면 어려움

분리에우 (베트남 게살 돼지고기 토마토 쌀국수)

토마토가 국물 속에서 풀어지며 붉은빛과 새콤한 맛을 내고, 그 위로 게살과 돼지고기를 섞은 부드러운 크랩볼이 떠오릅니다. 베트남 북부에서는 논게를 껍질째 빻아 거른 즙을 굳혀 이 덩어리를 만들지만, 이 레시피는 게살에 다진 돼지고기와 달걀을 섞어 뭉칩니다. 반죽은 국물이 잔잔하게 움직일 때 떠 넣고 모양이 잡힐 때까지 젓지 않아야 흩어지지 않습니다.

준비 25분 조리 40분 4 인분
리코타 시금치 스터프드 셸 (리코타 시금치 속 파스타 오븐구이)
파스타 보통

리코타 시금치 스터프드 셸 (리코타 시금치 속 파스타 오븐구이)

점보 셸 속의 리코타 혼합물은 달걀이 오븐에서 굳으며 한 덩어리로 묶어 줍니다. 접시 바닥에 토마토소스를 넉넉히 깔면 셸 아래쪽이 마르지 않고 소스 속에서 촉촉하게 익고, 삶다가 찢어진 셸도 그 위에 올리면 모양을 지킵니다. 모차렐라가 녹고 소스가 끓어도 두꺼운 속 중심은 덜 데워졌을 수 있어, 식품용 온도계로 74°C 이상인지 재 봅니다. 꺼낸 뒤 3분 두면 속이 셸 안에서 단단해집니다. 접시에는 바닥의 소스를 함께 떠 담습니다.

준비 20분 조리 30분 4 인분
감자 샐러드
샐러드 쉬움

감자 샐러드

포슬한 감자 알갱이를 일부러 남겨, 부드러운 속에서 작은 덩어리가 씹히는 식감을 냅니다. 마요네즈에 설탕을 조금 더해 달큰하게 간을 하는 점이 서양식 포테이토 샐러드와 갈리는 지점이고, 뿌리는 일본의 포테토 사라다와 같습니다. 햄은 팬에 구워 기름을 빼고, 오이는 소금에 절여 꼭 짜야 냉장해도 샐러드가 질척해지지 않습니다. 냉장고에서 1시간 두면 간이 고르게 배며, 밥상의 반찬으로도 식빵 사이 샌드위치 속으로도 씁니다.

🥗 가벼운 한 끼
준비 20분 조리 15분 4 인분
바칼랴우 아 브라스 (포르투갈 대구 달걀볶음)
양식 보통

바칼랴우 아 브라스 (포르투갈 대구 달걀볶음)

가늘게 찢은 염장 대구와 성냥개비처럼 얇게 썬 바삭한 감자채를, 크림처럼 부드러운 달걀이 한데 묶습니다. 대구는 하루에서 이틀 찬물에 담가 물을 갈아 가며 짠맛을 빼야 해서 전날 준비가 필요합니다. 불린 뒤에도 소금기가 남아 있으니 소금은 완성 직전 간을 보고 더합니다. 달걀을 팬에서 끝까지 굳히면 수분이 빠지니, 완전히 굳기 전에 불을 끄고 잔열로 마무리해야 촉촉한 질감이 남습니다.

준비 20분 조리 20분 2 인분
치킨 65 (남인도 요거트 향신료 바삭 튀긴 닭)
아시안 보통

치킨 65 (남인도 요거트 향신료 바삭 튀긴 닭)

1965년 인도 첸나이의 부하리 호텔에서 처음 선보인 것으로 알려진 남인도식 닭튀김입니다. 이름의 유래는 메뉴판 65번째 항목이라는 설 등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어느 것도 정설은 아닙니다. 요거트와 고춧가루, 마늘, 생강에 재운 닭에 달걀과 옥수수전분을 끈적하게 입혀 두 번 튀기므로, 겉은 짙은 황금빛으로 바삭하고 속은 촉촉합니다. 맥주 안주로 인기를 얻어 인도 전역으로 퍼졌고, 커리 리프를 볶아 입히는 식당식 마무리는 이 레시피에 없습니다.

🍺 술안주
준비 25분 조리 20분 2 인분
애팔래치아 스택 케이크
베이킹 어려움

애팔래치아 스택 케이크

쿠키처럼 단단하게 구운 얇은 시트 다섯 장 사이에 말린 사과 필링을 바르고, 냉장고에서 48시간 두어 시트가 사과의 수분을 빨아들이게 합니다. 갓 구운 시트가 스펀지처럼 폭신하지 않은 것은 정상이며, 숙성이 끝나야 칼로 깔끔하게 잘립니다. 농축 애플사이더는 사과즙을 졸인 시럽이며 식초나 탄산음료가 아닙니다.

준비 3000분 조리 135분 16 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