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으로 만드는 요리

877개 레시피. 16/37페이지

간장 구매하기

아마존 어소시에이트로서 적격 구매를 통해 수익을 얻습니다.

마늘종장아찌
김치/절임 쉬움

마늘종장아찌

마늘종의 알싸한 마늘 향은 간장 절임장 속에서 서서히 둥글어지고, 씹을수록 짭짤한 감칠맛과 함께 다시 올라옵니다. 절임장에 다시마를 함께 끓여 은은한 바다 감칠맛을 더하고, 청양고추는 불을 끄기 직전에 넣어 끝맛만 맵싸하게 합니다. 숟가락으로 눌러 기포를 빼고 떠오른 조각이 없도록 모두 절임장 아래에 잠가 둡니다.

준비 20분 조리 10분 4 인분
두부참깨샐러드
샐러드 쉬움

두부참깨샐러드

겉이 노릇하게 굳은 두부 큐브를 따뜻할 때 차가운 어린잎채소 위에 올려, 한 그릇 안에서 온도와 식감이 갈립니다. 두부는 미리 눌러 물기를 빼고, 첫 면이 굳기 전에 뒤적이지 않아야 큐브가 부서지지 않습니다. 참기름 1큰술을 팬과 드레싱에 나눠 쓰는 배합이라 팬에는 조금만 두르고 나머지는 드레싱 몫으로 덜어 둡니다. 적양배추와 당근 채가 아삭한 결을 더하고, 볶은 참깨가 간장 드레싱의 짠맛 위에 고소함을 얹습니다. 드레싱을 잎보다 두부 쪽에 더 뿌리는 것은 여린 잎이 간장물에 먼저 잠겨 숨이 죽지 않게 하려는 방법입니다.

⚡ 20분 요리 🥗 가벼운 한 끼
준비 12분 조리 6분 2 인분
야키사바노 니쓰케 (구운 고등어 양파조림)
아시안 쉬움

야키사바노 니쓰케 (구운 고등어 양파조림)

이미 통째로 구운 고등어를 큼직하게 나눠 양파와 함께 한 번 더 조립니다. 돗토리의 산간 지역에서는 구운 생선이 보관하고 나르기 편해 이렇게 다시 조려 먹는 법이 자리 잡았습니다. 머리와 큰 등뼈를 떼어 내도 구운 살에는 잔가시가 남아 있어 손끝으로 더듬어 골라냅니다. 생강은 얇게 저며 국물에 넣는 것과 가늘게 채 썰어 위에 올리는 것, 두 가지로 씁니다.

준비 15분 조리 20분 3 인분
마늘쫑장아찌
김치/절임 쉬움

마늘쫑장아찌

식혀서 붓는 마늘장아찌와 달리, 마늘쫑에는 펄펄 끓는 절임물을 바로 붓습니다. 그 열이 겉면만 살짝 익혀 씹을 때 톡 끊기는 아삭함을 만듭니다. 통후추는 숙성되는 동안 절임물에 매콤한 향을 천천히 풀어 짜고 신 맛에 결을 더합니다. 다음 날부터 먹을 만하지만 간이 속까지 배고 씹는 맛도 살아 있는 때는 3일째 무렵입니다.

준비 15분 조리 8분 4 인분
제육비빔국수
면 보통

제육비빔국수

뜨겁게 볶은 고추장 제육을 찬물에 헹군 소면에 바로 버무리면, 따뜻한 고기와 차가운 면이 한 입에 같이 들어옵니다. 앞다리살은 고추장과 고춧가루에 간장, 설탕을 더한 양념에 재워 매운맛 밑에 짭짤한 단맛을 깔아 둡니다. 센 불에서 짧게 볶아야 팬에 물이 덜 생기고, 가장자리는 살짝 눌으면서 속은 촉촉하게 남습니다. 양배추와 양파를 고기와 함께 볶아 채소 단맛이 매운 양념을 받쳐 줍니다. 삶은 소면은 얼음물에 헹구면 한층 쫄깃해집니다. 면과 고기를 미리 섞어 두면 소면이 수분을 빨아들여 불어나므로, 담기 직전에 합쳐 바로 먹습니다.

준비 20분 조리 15분 2 인분
우코기노 호로호로 (오갈피순 다짐무침)
샐러드 쉬움

우코기노 호로호로 (오갈피순 다짐무침)

데친 오갈피 어린순과 미소절임 무, 호두를 모두 쌀알보다 조금 굵게 다져 섞으면, 젓가락으로 집을 때 흩어질 만큼 보슬보슬한 무침이 됩니다. 간은 대부분 미소절임 무에서 나오므로 간장과 소금은 맛을 본 뒤 조금만 더합니다. 야생 순은 닮은 식물과 혼동할 위험이 있어 식용으로 재배해 판매한 것만 쓰고, 호두 알레르기가 있으면 먹지 않습니다.

🥗 가벼운 한 끼
준비 20분 조리 5분 2 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