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반찬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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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는 한국 반찬 레시피

반찬
보김치
김치/절임 어려움

보김치

배추는 두꺼운 줄기가 부러지지 않고 휘는지 확인하고, 헹군 뒤에는 물기를 충분히 빼야 합니다. 젖은 잎으로 소를 감싸면 안쪽에 묽은 국물이 고이고 속이 질척해질 수 있습니다. 큰 잎을 겹쳐 소를 빈틈없이 감싸고 이음새가 아래로 가게 담아야 숙성 중 묶음이 풀리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낙지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짧게 데친 뒤 식혀 사용합니다.

최소 3일 17시간 4 인분
브로콜리장아찌
김치/절임 쉬움

브로콜리장아찌

줄기는 아삭하고 꽃송이는 부드러운 두 가지 식감이 한 병 안에 함께 있습니다. 그 차이를 남기려면 브로콜리를 끓는 물에 40초만 넣고 밝은 초록빛이 돌면 곧장 얼음물로 옮깁니다. 이 장아찌는 절임장을 완전히 식혀서 붓습니다. 따뜻한 절임장이 닿으면 꽃송이가 금방 무르기 때문입니다. 빨간 파프리카와 양파가 단맛과 색을 더하고, 이틀 안에 먹을 때 가장 아삭하며 간은 3~4일째에 고루 듭니다. 국물이 적어 도시락 반찬으로 싸기 좋고, 냉장에서 2주까지 둡니다.

🍱 도시락
준비 18분 조리 7분 2 인분
부추김치
김치/절임 쉬움

부추김치

절이지 않은 부추를 고춧가루와 멸치액젓 양념에 1분 남짓 버무려 바로 내므로, 부추의 알싸한 향이 고춧가루의 매운맛을 한층 끌어올립니다. 양념을 먼저 섞어 고춧가루가 액젓을 머금게 해 두면 마른 가루가 부추에 얼룩덜룩 묻지 않습니다. 부추는 5cm 길이로 잘라 속이 빈 줄기 안과 잎 끝까지 양념이 고르게 닿게 합니다. 세게 누르거나 주무르면 금방 숨이 죽으니, 아래에서 들어 올리듯 가볍게 섞다가 줄기가 붉게 덮이고도 탄력이 남을 때 멈춥니다. 바로 밥에 곁들여도 되고, 냉장고에서 하룻밤 두면 양념이 고루 배고 맛이 조금 순해져 구운 삼겹살이나 국수 곁에 내기 좋습니다.

준비 15분 0 4 인분
오이 무침
샐러드 쉬움

오이 무침

오이를 0.1cm 정도로 아주 얇게 어슷 썰어 양념이 빨리 배고, 아삭하면서도 부드럽게 씹힙니다. 식초의 산미가 오이의 청량감을 끌어올리고 고춧가루의 매운맛은 뒤에서 은근하게 따라옵니다. 여름 밥상에 자주 오르며, 냉면이나 비빔밥 위에 얹어도 어울립니다. 무친 지 30분이 지나면 오이에서 물이 생겨 축 처지기 때문에 상에 낼 시간에 맞춰 무칩니다.

⚡ 20분 요리 🥗 가벼운 한 끼
준비 15분 0 4 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