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반찬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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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는 한국 반찬 레시피

반찬
청경채김치
김치/절임 보통

청경채김치

소금은 청경채의 두꺼운 줄기 쪽에 뿌리고, 20분이 지나면 바로 헹궈야 줄기가 질겨지지 않습니다. 헹군 뒤 물기가 남으면 양념이 묽어져 잎에 붙지 않으니 체에서 충분히 털어 냅니다. 새우젓과 멸치액젓을 찹쌀풀에 먼저 풀어 두면 잎을 한 장씩 젖혀 얇게 바르기 쉽습니다. 당근채와 쪽파가 색과 씹는 맛을 더합니다. 배추김치보다 가볍고 아삭하며, 실온에서 4시간 둔 뒤 냉장해 다음 날 줄기가 아삭할 때 먹습니다.

준비 35분 0 4 인분
연근유자무침
샐러드 쉬움

연근유자무침

유자청의 단맛과 껍질 향이 꼬들한 연근에 배어, 기름진 주요리 곁에서 입을 산뜻하게 정리하는 반찬이 됩니다. 아삭함은 두께에서 갈리는데, 3mm로 고르게 맞추면 데친 뒤에도 꼬들하고 너무 얇게 썰면 씹는 맛이 줄어듭니다. 데친 연근은 찬물에 짧게 헹궈 잔열을 끊어야 단면이 반투명한 상태에서 멈춥니다. 헹군 뒤에는 넓게 펼쳐 물기를 빼야 양념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양념을 묻히고 5분쯤 두었다가 다시 섞으면 구멍 안쪽까지 맛이 닿습니다. 유자청의 단맛이 강하게 느껴지면 식초를 아주 조금 보탭니다.

⚡ 20분 요리 🥗 가벼운 한 끼
준비 14분 조리 6분 4 인분
청경채굴소스볶음
볶음 쉬움

청경채굴소스볶음

청경채를 통째로 길게 반 갈라 자른 면부터 센 불에 대면, 줄기는 팬에 먼저 닿아 익고 잎 가장자리는 뒤집은 뒤 살짝 그을립니다. 굴소스에 간장과 물을 조금 섞은 양념은 줄기에 얇은 윤기로만 남습니다. 잎은 숨이 죽어도 줄기를 구부렸을 때 아삭하게 버티는 힘이 남아 있어야 알맞게 익은 것입니다.

⚡ 20분 요리 🏠 일상
준비 8분 조리 5분 2 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