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탕

국/탕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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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한국 국물 요리 레시피

국/탕
삼계탕
국/탕 보통

삼계탕

영계 배 속에 찹쌀, 수삼, 대추, 마늘을 채워 통째로 삶으면 찹쌀에서 녹말이 우러나 국물이 은근히 고소해집니다. 찹쌀은 30분 이상 불려야 배 속에서 속까지 익고, 불어날 자리를 남겨 두고 채워야 넘치지 않습니다. 닭다리 관절이 쉽게 움직이면 익어 간다는 신호지만, 가장 두꺼운 허벅지 살과 배 속 찹쌀은 따로 살펴봐야 합니다. 소금은 국물에 넣지 않고 따로 내어 고기를 찍어 먹습니다.

🏠 일상
준비 30분 조리 90분 2 인분
센베이지루 (남부전병국)
국/탕 보통

센베이지루 (남부전병국)

닭고기와 우엉, 채소를 끓인 간장 국물에 남부전병을 손으로 부숴 넣으면, 가장자리는 국물을 머금어 부드러워지고 가운데는 쫄깃하게 남습니다. 아오모리현 하치노헤 지방에서는 이렇게 전병을 국에 넣어 먹어 왔습니다. 간식용 전병은 국물에서 쉽게 풀어지니 국물용으로 나온 남부전병을 씁니다.

🏠 일상
준비 25분 조리 35분 4 인분
수이주위 (사천식 두반장 고추기름 흰살생선 매운 탕)
국/탕 어려움

수이주위 (사천식 두반장 고추기름 흰살생선 매운 탕)

'물에 삶은 생선'이라는 이름과 달리, 그릇 위는 붉은 고추기름으로 덮여 있습니다. 흰살생선은 얇게 저며 전분을 입힌 뒤 약하게 끓는 두반장 국물에서 데치듯 익혀, 매운 국물 속에서도 살이 부드럽게 남습니다. 마지막에 뜨겁게 데운 고추기름을 화자오 위에 끼얹으면 지글거리며 얼얼한 향이 확 올라옵니다. 바닥에 깐 숙주가 국물을 받치고, 맛이 강해 밥과 함께 먹습니다.

🏠 일상
준비 25분 조리 20분 4 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