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

양식 레시피

662개 레시피. 17/28페이지

양식은 파스타, 스테이크, 리소토, 그라탕 등 서양 요리를 한국 가정에서 즐기기 쉽게 정리한 카테고리입니다. 한국에서 '양식'은 정통 유럽 요리뿐 아니라 한국식으로 변형된 경양식(돈까스, 함박스테이크 등)까지 폭넓게 포함합니다.

양식
에그 베네딕트
양식 어려움

에그 베네딕트

에그 베네딕트는 토스트한 잉글리시 머핀 위에 구운 햄이나 베이컨, 수란, 따뜻한 홀란다이즈를 차례로 쌓는 요리입니다. 동시에 준비한 재료의 온도와 소스 상태가 중요하므로 먼저 버터 80g을 녹여 뜨겁지 않은 온도로 식히고, 잉글리시 머핀 2개를 반으로 가르며 베이컨 또는 햄 4장을 준비합니다. 홀란다이즈는 달걀노른자 2개와 레몬즙 1큰술을 중탕에 올려 계속 저으며 시작합니다. 2분에서 3분 동안 약한 열을 유지해 거품이 고와지고 숟가락에 얇게 묻는 정도가 되면, 녹인 버터를 아주 가는 줄기로 조금씩 부으며 계속 젓습니다. 한 번에 빨리 넣으면 기름이 분리될 수 있습니다. 소스가 매끄럽고 걸쭉해지면 소금 1/4작은술과 카이엔 페퍼 1/8작은술로 간합니다. 수란용 물은 거세게 끓이지 않고 작은 기포만 올라오게 맞춘 뒤 식초 1큰술을 넣습니다. 계란 4개를 하나씩 넣어 3분에서 4분 익히며 흰자는 굳고 노른자는 흐르는 상태로 건집니다. 이 시간에 머핀을 금색으로 굽고 햄이나 베이컨의 가장자리도 바삭하게 익힙니다. 머핀, 햄 또는 베이컨, 수란 순서로 올리고 홀란다이즈를 끼얹어 즉시 냅니다. 소스가 분리되기 시작하면 찬물 1작은술을 넣고 다시 저어 유화를 되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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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5분 조리 15분 2 인분
콘브레드
베이킹 쉬움

콘브레드

콘브레드는 옥수수가루와 박력분을 우유, 달걀, 녹인 버터로 섞어 짧게 굽는 미국식 퀵브레드입니다. 오븐은 200도로 충분히 예열합니다. 버터 50g을 녹여 틀 안쪽에 바를 소량만 먼저 덜고, 나머지는 반죽에 사용합니다. 큰 볼에서 옥수수가루 150g, 박력분 100g, 설탕 40g, 베이킹파우더 2작은술, 소금 0.5작은술을 섞어 덩어리를 풉니다. 다른 볼에는 우유 220ml와 달걀 1개를 고르게 풀고, 녹인 버터가 뜨겁지 않은 상태에서 넣습니다. 젖은 재료를 마른 재료에 한 번에 붓고 주걱으로 볼 바닥을 긁어 올리며 섞습니다. 가루가 거의 보이지 않는 시점에서 멈춰 반죽을 오래 치대지 않습니다. 준비한 틀에 붓고 표면을 가볍게 정리한 뒤 22~25분 굽습니다.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익고 윗면에 젖은 광택이 사라지면 중앙에 꼬치를 찔러 확인합니다. 젖은 반죽이 거의 묻지 않을 때 꺼내 틀에서 식히고, 내부의 뜨거운 증기가 가라앉은 뒤 잘라야 거친 옥수수가루 결이 부서지지 않고 조각을 유지합니다.

🏠 일상 🧒 아이간식
준비 10분 조리 25분 4 인분
들기름 감자 뇨끼 판체타
파스타 보통

들기름 감자 뇨끼 판체타

들기름 감자 뇨끼 판체타는 삶은 뇨끼를 판체타 기름에 구운 뒤 치킨스톡과 파르미지아노로 소스를 만들고, 불을 끈 다음 들기름과 깻잎을 더하는 요리입니다. 양파 70g은 잘게 다지고 마늘 2쪽은 얇게 썹니다. 깻잎 4장은 물기를 닦아 겹친 뒤 곱게 채 썰어 마지막 고명으로 남깁니다. 감자 뇨끼 300g은 끓는 소금물에 넣고 한 번 저어 서로 붙지 않게 합니다. 1분에서 2분 뒤 떠오르면 바로 건져 물기를 빼고 한 겹으로 펼칩니다. 넓은 팬에서 판체타 80g을 중불로 약 3분 구워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바삭해지게 하되 나온 기름은 버리지 않습니다. 그 기름에 양파와 마늘을 약 2분 볶고 양파가 투명해지면 버터 15g을 녹입니다. 물기를 뺀 뇨끼를 넣어 중강불에서 약 2분 동안 건드리지 않고 바닥에 색을 냅니다. 뇨끼를 조심스럽게 뒤집어 치킨스톡 80ml를 붓고 1분간 졸입니다. 소스에 윤기가 생겨 뇨끼 표면에 얇게 묻으면 약불로 낮춰 파르미지아노 25g과 후추 0.4작은술을 섞습니다. 불을 완전히 끈 뒤 들기름 1.5큰술과 채 썬 깻잎을 넣습니다. 들기름을 마지막까지 가열하지 않는 순서와 뇨끼를 굽는 동안 자주 움직이지 않는 것이 조리의 핵심입니다.

🎉 손님초대
준비 25분 조리 20분 2 인분
에그 플로렌틴 (시금치 수란 홀란다이즈 브런치)
양식 어려움

에그 플로렌틴 (시금치 수란 홀란다이즈 브런치)

에그 플로렌틴은 토스트한 머핀, 물기 뺀 시금치, 반숙 수란, 분리되지 않은 홀랜다이즈를 따뜻한 상태로 차례로 겹쳐야 하는 브런치입니다. 잉글리시 머핀 2개는 반으로 가르고 자른 면의 가장자리가 마르고 노릇해질 때까지 굽습니다. 접시에 겹치지 않게 펼쳐 증기가 다시 표면을 눅눅하게 만들지 않도록 합니다. 팬을 중약불로 달구고 버터 1큰술에 시금치 120g을 1분에서 2분만 볶습니다. 막 숨이 죽으면 꺼내 남은 물기를 꼭 짭니다. 홀랜다이즈는 달걀노른자 2개와 레몬즙 1큰술을 약한 중탕에서 계속 저어 걸쭉하게 만드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아래 물은 세게 끓이지 않고 김이 날 정도로 유지하며, 노른자가 굳기 시작하면 열을 바로 낮춥니다. 남은 버터 2큰술은 녹여 가느다란 줄기로 넣고 거품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한 번에 붓지 않아야 버터가 노른자와 매끈하게 섞입니다. 소스가 숟가락에 얇게 묻으면 소금 반 작은술과 후추 4분의 1작은술로 간합니다. 수란용 물도 거칠게 끓이지 않고 잔잔하게 유지한 뒤 신선한 달걀 4개를 하나씩 넣어 약 3분 익힙니다. 흰자는 노른자를 감싸고 중심은 반숙인 상태에서 건집니다. 머핀 위에 시금치와 수란을 올리고 따뜻한 홀랜다이즈를 끼얹어, 머핀이 다시 젖기 전에 바로 냅니다.

🎉 손님초대 🌙 야식
준비 15분 조리 15분 2 인분
콘월 패스티 (영국 콘월식 소고기 채소 핸드파이)
베이킹 어려움

콘월 패스티 (영국 콘월식 소고기 채소 핸드파이)

콘월 패스티는 밀가루와 버터로 만든 단단한 반죽에 소고기, 감자, 루타바가, 양파를 작게 썰어 생으로 넣고 반달 모양으로 접어 봉한 뒤 오븐에서 구워내는 영국 콘월 지방의 전통 핸드파이입니다. 속재료를 미리 익히지 않기 때문에 고기와 채소에서 나오는 육즙이 밀봉된 반죽 안에서 응축됩니다. 이 즙이 내부에서 풍미 진한 그레이비 역할을 하여 별도의 소스 없이도 진한 맛이 납니다. 가장자리를 단단히 꼬집어 봉합해야 200도에서 40~45분 굽는 동안 즙이 새지 않습니다. 재료를 너무 크게 썰면 겉은 익어도 속이 덜 익을 수 있으므로 1cm 내외로 고르게 써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븐에 넣기 전 달걀물을 고르게 바르면 구운 뒤 표면에 윤기 있는 황금빛이 납니다. 원래는 콘월 광부들이 손에 들고 먹던 실용적인 한 끼 음식으로, 거친 테두리 부분이 손잡이 역할을 했습니다.

🎉 손님초대
준비 30분 조리 45분 4 인분
들깻잎 페스토 치킨 펜네
파스타 보통

들깻잎 페스토 치킨 펜네

들깻잎 페스토 치킨 펜네는 깻잎과 호두를 올리브오일에 곱게 갈아 만든 페스토를 펜네와 구운 닭가슴살에 버무린 파스타입니다. 깻잎 특유의 들깨과 향은 바질과는 전혀 다른 허브 풍미를 만들며, 쌉쌀하고 은은한 들기름 향이 섞여 페스토 베이스에 개성 있는 층을 만듭니다. 호두가 크리미한 농도와 뒤에 남는 고소한 뒷맛을 더합니다. 닭가슴살은 올리브오일에 겉을 노릇하게 시어링한 뒤 슬라이스하여 담백하면서도 단단한 식감을 더합니다. 파르메산 치즈가 소금기와 감칠맛을 잡아주고, 레몬즙이 산뜻한 산미를 걸어 기름진 페스토의 무게를 덜어냅니다. 펜네의 관 모양 안쪽까지 페스토가 채워져 면만 먹어도 소스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 손님초대 🍺 술안주
준비 20분 조리 25분 4 인분
파바다 아스투리아나 (흰콩 초리소 스튜)
양식 보통

파바다 아스투리아나 (흰콩 초리소 스튜)

파바다 아스투리아나는 스페인 북부 아스투리아스 지방에서 수백 년간 이어져 온 흰콩 스튜로, 가혹한 산악 기후와 농경 생활에서 비롯된 실질적인 음식입니다. 크고 크림색을 띤 파바 콩을 전날 밤부터 충분히 불려 두었다가 초리소, 모르시야(피순대), 훈제 돼지 어깨살과 함께 한 솥에 넣고 낮은 불에서 두 시간 이상 끓입니다. 초리소 속 훈연 파프리카 기름이 천천히 빠져나오면서 국물 전체를 깊은 붉은빛으로 물들이고, 지방과 단백질이 국물에 녹아 들어 별도의 농도 재료 없이도 묵직한 질감이 형성됩니다. 콩은 껍질이 터지지 않은 채로 속까지 간이 밴 상태를 목표로 합니다. 모르시야의 묵직한 향미가 초리소의 훈연 향에 균형을 잡아주고, 두 가지 육류의 기름기가 콩 전분과 결합하면서 스튜 특유의 밀도가 만들어집니다. 추운 날씨에 두꺼운 그릇에 담아 딱딱한 바삭빵과 함께 먹는 것이 전통적인 방식입니다.

🎉 손님초대
준비 15분 조리 120분 4 인분
크림혼 페이스트리
베이킹 보통

크림혼 페이스트리

크림혼 페이스트리는 차가운 퍼프 페이스트리를 가늘게 잘라 원뿔형 틀에 감아 굽고, 빈 속에 크림치즈 크림을 채우는 디저트입니다. 오븐을 200°C로 충분히 예열한 뒤 퍼프 페이스트리를 밀거나 잡아당기지 않고 약 2cm 너비의 긴 띠로 자릅니다. 틀의 뾰족한 끝에서 시작해 띠가 0.5cm씩 겹치도록 위로 감고, 이음새는 가볍게 눌러 굽는 동안 벌어지지 않게 합니다. 표면에 달걀물을 얇게 바르고 설탕을 고르게 붙인 다음 15분에서 18분 굽습니다. 겹이 벌어지고 전체가 진한 황금빛이 되면 틀을 끼운 상태로 완전히 식힙니다. 식은 페이스트리를 살짝 돌려 틀에서 빼면 크림을 넣을 수 있는 나선형의 빈 껍질이 남습니다. 차가운 생크림은 단단한 뿔이 설 때까지 휘핑하고, 부드럽게 푼 크림치즈에 두 번 나누어 접어 매끈한 필링을 만듭니다. 크림은 먹기 직전에 빈 속 끝까지 짜 넣고 슈가파우더를 뿌립니다. 채운 직후 내면 퍼프의 열린 결이 눅눅해지기 전에 바삭한 껍질과 차가운 크림을 함께 맛볼 수 있습니다.

🎉 손님초대 🧒 아이간식
준비 30분 조리 20분 4 인분
제노베제 페스토 파스타
파스타 쉬움

제노베제 페스토 파스타

제노베제 페스토 파스타는 바질이 기계와 팬의 열을 오래 받지 않게 하고, 삶은 면을 뜨거운 냄비가 아닌 큰 볼에서 버무려 향과 초록색을 지키는 음식입니다. 생바질 60g은 억센 줄기를 골라내고 잎에 물기가 있으면 부드럽게 닦습니다. 잣 25g은 기름 없는 팬에서 약불로 약 2분 굴려 연한 금빛과 고소한 향만 냅니다. 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여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스파게티 180g을 포장 표시 시간보다 1분 짧게 삶습니다. 면을 넣은 직후 한 번 저어 서로 붙지 않게 합니다. 면이 익는 동안 푸드프로세서에 바질, 구운 잣, 파르메산 40g, 마늘 2쪽을 넣습니다. 계속 길게 돌리지 않고 짧게 끊어 갈며 옆면에 붙은 재료를 중간에 긁어 내립니다. 기계 안의 온도가 오르면 바질의 색과 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80ml도 한꺼번에 넣지 않고 2번에서 3번으로 나누어 짧게 갈아 섞습니다. 숟가락에서 천천히 흐르는 되직한 농도가 되면 멈춥니다. 알단테로 익은 스파게티는 면수를 남기고 건져 큰 볼로 옮깁니다. 페스토를 뜨거운 냄비나 팬에 직접 올리지 않습니다. 페스토와 면수 2큰술을 넣어 집게로 빠르게 버무리고, 소스가 뻑뻑할 때만 면수를 조금 더 넣습니다. 면 전체에 윤기 있게 붙으면 소금 간을 확인해 바로 냅니다.

🏠 일상 🎉 손님초대
준비 15분 조리 15분 2 인분
페이조아다 (검은콩 돼지고기 스튜)
양식 보통

페이조아다 (검은콩 돼지고기 스튜)

페이조아다는 불린 검은콩이 손가락으로 쉽게 으깨지고, 돼지고기와 훈제 소시지의 맛이 밴 국물이 윤기 있게 걸쭉해질 때 완성됩니다. 4인분에는 검은콩 350g, 돼지고기 앞다리 450g, 훈제 소시지 180g, 양파 160g, 마늘 3쪽, 월계수잎 2장, 물 1400ml와 올리브오일 1큰술을 사용합니다. 검은콩은 흐르는 물에 비벼 씻고 넉넉한 물에서 4시간 이상 불립니다. 위로 뜨는 콩이나 이물질은 건져냅니다. 돼지고기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소시지는 오래 끓여도 식감이 남도록 두껍게 썹니다.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집니다. 두꺼운 냄비를 중불로 달궈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약 3분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마늘을 넣고 향이 날 때까지만 짧게 볶습니다. 돼지고기를 넣어 중강불에서 약 5분간 표면을 옅은 갈색으로 익히고, 마지막 2분에는 소시지를 넣어 훈연 향을 냅니다. 불린 콩, 물과 월계수잎을 넣고 끓입니다. 거품을 걷은 뒤 약한 불에서 90분 뭉근히 끓이며 바닥에 붙지 않도록 가끔 젓습니다. 콩이 부드럽고 국물이 걸쭉해지면 소금으로 간하고 20분 더 끓입니다. 밥과 오렌지 조각을 곁들여 뜨겁게 냅니다.

🎉 손님초대
준비 20분 조리 120분 4 인분
크로캉부슈 (캐러멜 접착 슈 크림 원뿔 탑 프랑스 디저트)
베이킹 어려움

크로캉부슈 (캐러멜 접착 슈 크림 원뿔 탑 프랑스 디저트)

크로캉부슈는 바닐라 커스터드를 채운 작은 슈를 뜨거운 캐러멜에 담가 원뿔 틀 위에 쌓아 올리는 프랑스 전통 축하 디저트입니다. 슈 하나하나를 캐러멜에 담그는 순간 표면에 얇고 단단한 설탕 껍질이 형성되면서 옆 슈와 접착됩니다. 탑을 쌓는 동안 캐러멜을 가늘게 늘어뜨리면 슈 사이에 금빛 설탕 실이 거미줄처럼 엮이는 장식이 생깁니다. 완성된 탑은 수십 센티미터 높이에 달하며, 손님들이 위에서부터 슈를 하나씩 떼어 먹습니다. 굳은 캐러멜 껍질을 깨는 순간 안에서 부드러운 슈 반죽과 차가운 크림이 나와 세 가지 질감이 한 입에 겹칩니다. 이름 자체가 '입안에서 바삭하다'는 의미로 프랑스어에서 왔으며, 프랑스에서는 결혼식이나 세례식에서 웨딩 케이크 대신 내는 전통이 있습니다.

🎉 손님초대 🧒 아이간식
준비 60분 조리 45분 8 인분
포르치니 트러플 버섯 탈리아텔레
파스타 어려움

포르치니 트러플 버섯 탈리아텔레

포르치니 트러플 버섯 탈리아텔레는 건포르치니 우린 물을 소스 베이스로 활용하는 버섯 라구 파스타입니다. 말린 포르치니를 물에 30분 이상 불리면 흙내음이 진하게 우러난 갈색 물이 생기는데, 이 우린 물 자체가 소스의 깊이를 결정하는 핵심 재료입니다. 샬롯과 마늘을 버터와 올리브오일에 볶아 향미 베이스를 만든 뒤 화이트와인으로 디글레이징하여 팬 바닥에 눌어붙은 진액까지 끌어올립니다. 불린 포르치니와 혼합 버섯을 넣고 우린 물과 함께 졸이면 버섯 풍미가 농축된 라구 소스가 완성됩니다. 트러플 페이스트는 불을 끈 뒤 마지막에 넣어야 열에 의한 향 손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를 갈아 올리고 넓적한 탈리아텔레로 소스를 감싸 냅니다.

🎉 손님초대 🍺 술안주
준비 20분 조리 25분 4 인분
무화과잼 크림치즈 바게트
양식 쉬움

무화과잼 크림치즈 바게트

잘 익은 무화과 세 개를 설탕과 뭉근하게 졸여 씨앗과 작은 과육이 남는 잼으로 만들고, 따뜻하게 구운 바게트에 크림치즈와 함께 올리는 간단한 아침 메뉴입니다. 무화과는 센 불에서 팔팔 끓이지 않고 약불에서 천천히 수분을 날려야 선명한 붉은빛과 과일 향이 남습니다. 바게트는 통으로 데운 뒤 네 조각으로 잘라 속은 부드럽고 가장자리는 바삭하게 준비합니다. 흰 크림치즈를 먼저 도톰하게 바르고 한김 식힌 무화과잼을 올리면 산뜻한 유제품의 맛과 진한 과일 단맛이 층으로 나뉩니다. 뜨거운 드립커피 한 잔을 곁들이면 바로 먹기 좋은 아침 한 접시가 완성됩니다.

⚡ 초스피드 🏠 일상
준비 10분 조리 20분 2 인분
초코바게트
베이킹 어려움

초코바게트

코코아 가루를 섞은 담백한 반죽에 달콤한 초코칩을 넣어 만드는 초코바게트 레시피입니다. 강력분, 코코아 가루, 이스트, 설탕, 소금을 섞고 미지근한 물을 부어 매끄러워질 때까지 반죽합니다. 반죽 온도가 높아지기 전에 초코칩을 넣고 가볍게 섞어 초코칩이 뭉개지거나 번지지 않도록 조절합니다. 일차 발효를 마친 반죽을 두 개로 분할하여 길쭉한 타원형으로 성형하고 이차 발효를 진행합니다. 굽기 직전에 반죽 표면에 칼집을 내어 오븐 스프링 단계에서 초코칩 단면이 돋보이도록 유도합니다. 표면에 물을 충분히 뿌리고 이백이십도 고온에서 스팀을 주어 구워내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바게트를 완성합니다. 초코칩의 달콤함과 코코아 반죽의 쌉싸름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 인기 급상승 🎉 손님초대
준비 120분 조리 25분 2 인분
리코타 시금치 그누디 (이탈리아식 치즈 덤플링)
파스타 보통

리코타 시금치 그누디 (이탈리아식 치즈 덤플링)

리코타 시금치 그누디가 삶는 물에서 퍼지지 않게 하는 핵심은 밀가루를 많이 넣는 것이 아니라 시금치의 물기를 먼저 거의 완전히 없애는 것입니다. 시금치 180g을 끓는 물에 30초만 데치고 찬물에서 식힙니다. 면포에 싸서 세게 짰을 때 물방울이 거의 나오지 않는 상태가 되면 곱게 다집니다. 볼에 리코타 350g, 시금치,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60g, 달걀노른자 2개와 소금을 넣고 주걱으로 눌러 가며 고르게 섞습니다. 중력분 90g은 전부 붓지 않고 절반부터 넣습니다. 반죽이 약간 끈적이면서도 한 덩어리로 유지되는지 확인하고, 여전히 묽을 때만 밀가루를 1큰술씩 더합니다. 너무 많은 밀가루나 강한 압력은 부드러운 치즈 반죽을 단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반죽은 냉장고에서 20분 식힌 뒤, 손과 쟁반에 남은 밀가루를 얇게 묻혀 작은 타원형으로 가볍게 굴립니다. 넓은 냄비의 소금물은 거칠게 끓이지 않고 잔잔한 끓음을 유지합니다. 그누디끼리 부딪히지 않도록 나누어 넣고, 물 위로 떠오른 뒤 1분 더 익혀 구멍국자로 조심스럽게 건집니다. 팬에서는 무염버터 50g과 세이지 8장을 중약불에 데워 버터가 연갈색을 띠고 고소한 향이 날 때까지 익힙니다. 삶은 그누디를 넣어 부서지지 않게 살짝 굴려 버터를 입힌 뒤 바로 냅니다.

🎉 손님초대
준비 25분 조리 15분 4 인분
피시 앤 칩스
양식 보통

피시 앤 칩스

피시 앤 칩스는 감자는 두 번 튀기고 생선은 차가운 탄산수 반죽을 묻혀 한 번 튀기는 순서를 맞춰야 둘 다 뜨겁고 바삭하게 나갑니다. 감자 350g은 두툼한 스틱으로 썰어 찬물에 10분 담가 표면 전분을 씻고 물기를 완전히 닦습니다. 물기가 남으면 기름이 튀고 표면이 고르게 바삭해지기 어렵습니다. 대구살 320g도 종이 타월로 눌러 겉이 축축하지 않게 만들고 소금과 후추를 양면에 얇게 뿌린 뒤 반죽 직전까지 차게 둡니다. 밀가루 120g과 베이킹파우더 반 작은술에 차가운 탄산수 160ml를 붓고 짧게 섞습니다. 작은 덩어리가 조금 남은 상태에서 멈춰 반죽을 무겁게 만들지 않습니다. 식용유 500ml를 170도로 데워 감자를 약 4분 1차로 튀기고, 진한 색이 나기 전에 건져 기름을 빼며 잠시 쉽니다. 기름을 175도로 맞춘 뒤 대구살에 찬 반죽을 고르게 입혀 곧바로 넣습니다. 불세기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겉은 황금색이고 속살은 눌렀을 때 결대로 깨끗하게 벌어질 때까지 튀깁니다. 생선을 건진 뒤 감자를 다시 175도 기름에 넣어 약 2분 튀깁니다. 두 번째 튀김에서 감자 겉이 바삭하고 노릇해지면 생선과 함께 기름을 충분히 뺍니다. 튀김옷과 감자 표면이 수증기로 눅눅해지기 전에 즉시 냅니다.

🍺 술안주 🎉 손님초대
준비 20분 조리 20분 2 인분
다쿠아즈
베이킹 보통

다쿠아즈

다쿠아즈는 아몬드 가루와 달걀 흰자 머랭을 섞어 납작한 원형 시트로 짠 뒤 오븐에서 구워, 두 장 사이에 버터크림을 채워 완성하는 프랑스 남서부 다쿠아즈 지방의 전통 과자입니다. 겉면은 구워지면서 얇은 마른 껍질이 형성되어 손가락으로 누르면 바삭하게 부서지고, 속은 아몬드의 기름기가 머랭 거품을 촉촉하게 유지시켜 쫀득하고 찐득한 질감이 공존합니다. 두 시트를 잇는 버터크림은 단맛과 부드러움을 더하며, 필링에 따라 바닐라·말차·피스타치오 등으로 변주됩니다. 한국 카페에서는 한 입 크기로 소형화하여 개별 포장하는 형태가 자리를 잡았고, 텍스처가 뚜렷해 커피와 함께 먹으면 서로를 잘 보완합니다. 머랭을 과도하게 젓지 않고 아몬드 가루와 가볍게 섞어야 기공이 살아 고유의 식감이 나옵니다.

🎉 손님초대 🧒 아이간식
준비 25분 조리 18분 4 인분
아마트리치아나 (구안찰레 토마토 로마 전통 파스타)
파스타 보통

아마트리치아나 (구안찰레 토마토 로마 전통 파스타)

리가토니 200g에 구안찰레 120g과 홀 토마토 400g을 쓰는 두 사람 분량의 아마트리치아나입니다. 작은 막대 모양으로 썬 구안찰레는 올리브 오일 1큰술과 함께 중약불에서 6분에서 8분 볶습니다. 지방이 충분히 녹고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바삭해졌을 때 페페론치노를 넣어 30초만 향을 냅니다. 화이트 와인 50ml를 부어 팬 바닥의 갈색 맛을 긁어 올리고 알코올 향을 날린 뒤, 손으로 거칠게 으깬 토마토를 더합니다. 소스는 약불에서 15분 졸여 숟가락에 묽게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로 농도를 맞춥니다. 구안찰레와 페코리노 로마노에 소금기가 있으므로 간을 본 뒤 부족할 때만 소금을 더합니다. 알 덴테로 삶은 리가토니를 소스에 넣어 약불에서 1분 버무리면 홈마다 소스가 붙습니다. 마지막에 페코리노 로마노 50g을 갈아 올려 토마토의 산미와 숙성 돼지고기의 짠맛을 맞춥니다.

🎉 손님초대 🏠 일상
준비 10분 조리 25분 2 인분
피시 파이 (크림 해산물 매시드 포테이토 오븐구이)
양식 보통

피시 파이 (크림 해산물 매시드 포테이토 오븐구이)

피시 파이는 흰살생선을 크림소스에 살짝 익힌 뒤 매시드 포테이토로 덮어 굽는 영국식 오븐 요리입니다. 감자 700g은 크기를 비슷하게 잘라 15분에서 20분 삶고, 젓가락이 중심까지 쉽게 들어가면 물을 뺍니다. 냄비에 잠시 두어 남은 수분과 김을 날린 다음 버터와 우유 일부를 넣어 부드럽게 으깨되 흐를 정도로 묽게 만들지 않습니다. 팬에서는 잘게 썬 양파 120g을 중약불로 4분에서 5분 볶아 투명하게 익힙니다. 남은 버터와 밀가루 2큰술을 넣고 약 1분 저어 날가루 냄새를 없앤 뒤 우유 350ml를 여러 번 나누어 붓습니다. 부을 때마다 계속 저어 루를 풀면 덩어리 없이 숟가락 뒷면에 얇게 붙는 소스가 됩니다. 불을 약하게 낮추고 한입 크기로 자른 흰살생선 500g과 완두콩 80g을 넣어 3분만 조심스럽게 익힙니다. 생선은 오븐에서도 더 익으므로 이 단계에서 부서질 때까지 가열하지 않습니다. 속재료를 오븐 용기에 고르게 담고 매시드 포테이토로 가장자리까지 막듯이 덮습니다. 포크로 표면에 결을 낸 뒤 체다치즈 60g을 뿌리면 돌출된 부분이 더 잘 갈색으로 익습니다.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20분 굽고, 가장자리 소스가 보글거리며 윗면이 노릇해지면 꺼내 5분간 둡니다. 이 휴지 시간에 소스가 안정되어 한 숟갈씩 뜰 때 생선과 감자 층이 함께 유지됩니다.

🎉 손님초대 🍺 술안주
준비 25분 조리 35분 4 인분
데니시 페이스트리
베이킹 어려움

데니시 페이스트리

데니시 페이스트리는 우유와 설탕, 이스트로 반죽한 강력분에 차가운 버터판을 감싸 접고, 가운데에 커스터드크림을 올려 굽습니다. 강력분과 우유, 설탕, 이스트를 매끈하고 탄력 있게 치댄 뒤 반죽이 부풀 때까지 1차 발효합니다. 반죽이 따뜻하거나 달라붙으면 버터를 넣기 전에 잠시 냉장해 작업하기 좋은 단단함으로 맞춥니다. 차갑게 편 버터 180g은 반죽보다 조금 단단한 상태로 준비하고, 눌렀을 때 갈라지면 잠시 두어 밀 수 있을 만큼 유연하게 만듭니다. 반죽으로 버터를 완전히 감싼 뒤 길게 밀고 접는 과정을 3회 진행하며, 각 작업 사이에는 냉장해 버터가 반죽 안에서 번지지 않게 합니다. 차가워진 반죽을 고르게 밀어 사각형 8개로 자르고 중앙을 얕게 누르되 가장자리의 층은 눌러 붙이지 않습니다. 커스터드크림 180g을 오목한 가운데에 나누어 짜고, 반죽이 부드러워졌다면 굽기 전에 다시 냉장합니다. 190°C에서 16분에서 18분 굽고, 층이 벌어져 표면이 진한 황금빛이 되며 커스터드가 매끈하게 굳으면 꺼냅니다. 잠시 식히면 바깥쪽의 버터층과 가운데의 부드러운 커스터드를 흐트러뜨리지 않고 들 수 있습니다.

🎉 손님초대 🧒 아이간식
준비 70분 조리 18분 8 인분
구운 단호박 알프레도 페투치네
파스타 쉬움

구운 단호박 알프레도 페투치네

오븐에서 구워낸 단호박의 단맛을 크림과 함께 담아낸 파스타 요리입니다. 단호박은 200도 온도의 오븐에서 올리브오일을 바른 뒤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변할 때까지 충분히 굽습니다. 이 과정에서 단호박의 전분이 응축되면서 소스에 별도의 가루를 넣지 않아도 적당한 무게감이 생깁니다. 버터에 볶은 양파와 마늘을 구운 단호박, 생크림과 함께 곱게 갈아 매끄러운 질감을 구현합니다.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는 소스에 짭짤한 감칠맛을 더하고, 넛멕 가루는 단호박 고유의 향을 보강하며 전체적인 균형을 잡아줍니다. 넓은 면적인 페투치네 면을 사용하면 소스가 겉돌지 않고 면 표면에 듬뿍 묻어납니다. 조리 전날 미리 단호박을 구워두면 실제 식사 준비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블렌더로 소스를 섞을 때 파스타 면수를 활용하면 원하는 농도를 맞추기 수월합니다. 마지막에 갈색 버터에 바삭하게 익힌 세이지 잎을 올리면 허브의 쌉쌀함이 단호박의 성질과 대비를 이룹니다. 흰후추는 소스의 선명한 주황색을 유지하면서도 은은한 매운 향을 더하는 역할을 합니다. 단호박 대신 버터넛 스쿼시를 사용하여도 유사한 성격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손님초대 🧒 아이간식
준비 15분 조리 25분 2 인분
프렌치 비프 스튜
양식 보통

프렌치 비프 스튜

프렌치 비프 스튜는 밀가루를 얇게 묻힌 소고기를 겹치지 않게 나누어 진한 갈색으로 굽고, 냄비 바닥의 눌은 맛을 레드와인으로 풀어 소스의 바탕을 만듭니다. 척아이롤 800g은 4cm에서 5cm 크기로 썰고 표면의 물기를 닦습니다.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 뒤 밀가루 1큰술을 두껍지 않게 고루 묻힙니다. 두꺼운 냄비를 강불로 달구고 버터 1큰술을 녹입니다. 고기는 한꺼번에 쌓지 않고 여러 번으로 나누어 넣어 각 면을 2분에서 3분씩 굽습니다. 겉에 진한 갈색 껍질이 생기면 건져 둡니다. 불을 중불로 낮추고 양파 1개와 당근 2개를 약 5분 볶습니다. 토마토페이스트 1큰술을 넣어 타지 않게 저으며 1분 더 익힙니다. 레드와인 350ml를 부어 냄비 바닥의 갈색 부분을 주걱으로 모두 긁어 녹입니다. 3분에서 5분 끓여 날카로운 알코올 향을 줄이고 액체를 살짝 농축합니다. 구운 고기와 나온 육즙, 비프스톡 400ml, 타임 1작은술을 넣어 끓입니다. 약불로 낮추고 뚜껑을 살짝 열어 90분 동안 작은 기포만 오르게 익힙니다. 감자 300g은 이때 넣어 25분에서 30분 더 익혀 형태를 남깁니다. 감자는 부드럽고 고기는 포크로 쉽게 갈라지면 간을 맞춰 불을 끕니다. 10분 쉬게 해 소스를 가라앉힌 뒤 냅니다.

🎉 손님초대
준비 25분 조리 120분 4 인분
진한 초코바게트
베이킹 어려움

진한 초코바게트

바삭한 껍질 속에 진한 카카오 풍미의 다크 초콜릿 칩이 가득 들어간 초코바게트입니다. 강력분과 코코아 파우더, 드라이 이스트, 소금, 설탕을 미지근한 물과 섞어 반죽합니다. 반죽의 탄력이 생기면 다크 초콜릿 칩을 골고루 섞어줍니다. 반죽을 발효한 뒤 가스를 빼고 두 개로 나누어 휴지시킵니다. 성형할 때는 고구마 형태로 길쭉하게 빚어내어 일반 바게트보다 내부의 수분을 더 촉촉하게 유지하도록 합니다. 2차 발효가 끝나면 반죽 표면에 깊은 사선 칼집을 넣고 물을 충분히 분사합니다. 22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스팀을 주어 구워내면 겉은 얇고 바삭한 두 겹의 크러스트가 형성되고 속은 촉촉한 빵이 완성됩니다. 품질 좋은 코코아 가루와 초콜릿을 사용하여 깊고 진한 맛을 냅니다.

🔥 인기 급상승 🎉 손님초대
준비 120분 조리 25분 2 인분
참깨간장 가지 토마토 펜네
파스타 보통

참깨간장 가지 토마토 펜네

참깨간장 가지 토마토 펜네는 소금에 절여 수분을 뺀 가지를 올리브오일에 충분히 볶아 부드럽게 익힌 뒤, 다진 생토마토와 간장으로 감칠맛을 더한 소스를 펜네에 버무리는 한식 퓨전 파스타입니다. 가지에 소금을 뿌려 15분 이상 두면 수분과 함께 씁쓸한 성분도 빠져나와 볶았을 때 더 부드럽고 진하게 익으며, 기름을 충분히 흡수한 가지가 소스를 스펀지처럼 머금어 한 입마다 풍미가 응축되어 터집니다. 간장의 발효 감칠맛이 토마토 고유의 글루탐산과 만나 두 가지 감칠맛이 겹쳐지면서 고기 없이도 깊이감 있는 소스가 완성됩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둘러 날것의 고소한 향을 올리고, 볶은 참깨가 씹히며 견과류 같은 질감 포인트를 줍니다. 바질로 허브 향을 더해 마무리하며, 양파와 마늘이 소스 전체의 향미 구조를 받쳐줍니다.

🥗 다이어트
준비 18분 조리 25분 4 인분

양식 요리 팁

올리브오일, 버터, 크림, 치즈 등 양식 특유의 재료가 만들어내는 풍부한 맛이 매력입니다. 특별한 날 근사한 한 끼부터 평일 간편식까지, 집에서도 충분히 근사한 양식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