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

양식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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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스테이크 등 양식 레시피

양식
소이갈릭 치킨 파르메산 스파게티
파스타 보통

소이갈릭 치킨 파르메산 스파게티

간장, 꿀, 마늘에 10분 재운 닭다리살을 강불에 구우면 당분이 눌어 겉이 짙고 끈적하게 변합니다. 팬에 올린 뒤 1분간 건드리지 않아야 양념이 눌어 색이 제대로 납니다. 이 달고 짠 양념을 토마토소스의 산미가 받쳐 주어 무겁지 않게 먹힙니다. 마늘은 양념과 소스에 두 번 들어가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향으로 이어집니다. 가슴살보다 다리살이 센 불에서도 퍽퍽해지지 않습니다. 간장이 이미 짠맛을 내니 파르메산은 마지막에 맛을 보며 더합니다.

준비 20분 조리 25분 4 인분
플람쿠헨 (크렘프레슈 양파 베이컨 플랫브레드)
베이킹 보통

플람쿠헨 (크렘프레슈 양파 베이컨 플랫브레드)

이스트를 넣지 않은 반죽을 종잇장처럼 얇게 밀어, 피자보다 훨씬 얇고 바삭한 바닥 위에 크렘프레슈와 양파, 베이컨을 가볍게 흩뿌립니다. 알자스 지방의 플랫브레드로, 토마토소스와 치즈 자리에 새콤한 크렘프레슈가 들어갑니다. 가장자리가 살짝 그을릴 만큼 뜨거운 오븐에서 짧게 구워 바삭할 때 바로 잘라 냅니다.

준비 20분 조리 12분 2 인분
무화과잼 크림치즈 바게트
양식 쉬움

무화과잼 크림치즈 바게트

껍질째 졸인 무화과잼은 씨와 작은 과육이 씹히고, 아래에 바른 크림치즈의 산뜻한 맛과 층을 이룹니다. 껍질이 색과 식감을 맡기 때문에 무화과는 문질러 씻지 않고 짧게 헹군 뒤 바로 물기를 닦습니다. 센 불로 끓이면 붉은빛과 과일 향이 흐려져 약불에서 천천히 수분을 날립니다. 잼은 식으면서 더 되직해지니 냄비 안에서 완전히 굳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바게트는 통째로 데운 다음 잘라야 속은 부드럽고 가장자리는 바삭해집니다. 뜨거운 드립커피를 곁들이는 아침 메뉴이고, 남은 잼은 냉장해 5일 안에 먹습니다.

준비 10분 조리 20분 2 인분
피시 앤 칩스
양식 보통

피시 앤 칩스

감자는 두 번, 대구는 한 번 튀기는데, 순서를 맞춰야 둘 다 뜨겁고 바삭할 때 접시에 오릅니다. 썬 감자는 찬물에 담가 표면 전분을 씻어 내고, 첫 번째 튀김에서는 속만 익혀 색이 진해지기 전에 건집니다. 반죽에 차가운 탄산수를 쓰고 덩어리가 조금 남을 만큼만 섞으면 튀김옷이 무거워지지 않습니다. 감자와 생선 겉에 물기가 남으면 기름이 튀고 표면이 고르게 바삭해지지 않습니다. 생선은 튀김옷이 황금색이 되고 속살이 결대로 깨끗하게 벌어지면 다 익은 것입니다. 수증기로 튀김옷이 눅눅해지기 전에 바로 냅니다.

준비 20분 조리 20분 2 인분
플로렌틴 쿠키 (캐러멜 아몬드 레이스 초콜릿)
베이킹 쉬움

플로렌틴 쿠키 (캐러멜 아몬드 레이스 초콜릿)

생크림과 설탕, 꿀, 버터로 끓인 캐러멜에 슬라이스 아몬드를 버무려 작게 떠 올리면, 오븐에서 캐러멜이 다시 끓으며 넓게 퍼져 아몬드가 촘촘히 박힌 호박색 원판이 됩니다. 식으면 유리처럼 굳어서 깨물면 바삭하게 부서지고, 곧 캐러멜이 쫀득하게 씹힙니다. 뒷면에는 녹인 다크초콜릿을 얇게 발라 굳힙니다.

준비 20분 조리 18분 4 인분
피시 파이 (크림 해산물 매시드 포테이토 오븐구이)
양식 보통

피시 파이 (크림 해산물 매시드 포테이토 오븐구이)

포크로 긁어 결을 낸 매시드 포테이토 지붕 아래 흰살생선과 완두콩이 크림소스에 잠겨 있습니다. 생선은 오븐에서 더 익기 때문에 소스에서는 3분만 살짝 익혀 부서지지 않게 둡니다. 소스는 우유를 여러 번 나눠 부으며 풀어야 덩어리 없이 숟가락 뒷면에 얇게 붙는 농도가 됩니다. 감자는 펼칠 만큼 부드럽되 흐르지 않게 으깨야 가장자리까지 막듯이 덮입니다. 솟은 결 끝에서 체다치즈가 갈색으로 구워져 바삭한 부분이 생깁니다. 구운 뒤 5분 두면 소스가 가라앉아 한 숟갈에 생선과 감자 층이 함께 떠집니다.

준비 25분 조리 35분 4 인분
포카치아
베이킹 쉬움

포카치아

올리브 오일을 팬 바닥에 넉넉히 두르고 반죽 표면의 홈에도 고이게 해서 굽기 때문에, 바닥과 윗면은 기름에 지지듯 바삭해지고 속은 큰 기공이 숭숭 난 채 쫄깃하게 남습니다. 수분이 많은 반죽을 발효 중에 들어 접어 기포를 살리는 방식이라 오래 치댈 필요가 없습니다. 로즈마리와 플레이크 소금이 기본이고, 올리브나 방울토마토, 얇게 썬 감자를 눌러 올려 바꿔 굽기도 합니다.

준비 20분 조리 25분 6 인분
프렌치 비프 스튜
양식 보통

프렌치 비프 스튜

고기를 진한 갈색이 나도록 나눠 굽고 냄비 바닥의 눌은 맛을 레드와인으로 풀어내는 과정이 소스의 바탕이 됩니다. 밀가루는 반죽처럼 두껍지 않게 얇게만 묻혀야 고기가 쪄지지 않고 겉에 갈색 껍질이 생깁니다. 냄비에 고기를 한꺼번에 넣어도 물이 생겨 갈색이 제대로 나지 않습니다. 감자는 처음부터 넣지 않고 고기가 어느 정도 익은 뒤 더해야 형태가 남습니다. 하루 두었다 다시 데우면 맛이 한층 차분해집니다.

준비 25분 조리 120분 4 인분
시금치 리코타 라비올리 (시금치 치즈 속 이탈리아 만두 파스타)
파스타 어려움

시금치 리코타 라비올리 (시금치 치즈 속 이탈리아 만두 파스타)

생 파스타 시트 두 장 사이에 리코타 시금치 속을 넣고 봉합해, 삶는 동안 터지지 않게 하는 일은 봉합 솜씨에 달려 있습니다. 위 시트를 덮을 때 속 주변부터 바깥쪽으로 눌러 공기를 밀어내고, 파스타 가장자리가 마르기 전에 작업을 마칩니다. 얇은 생면이라 3~4분이면 충분하고, 더 삶으면 흐물흐물해집니다.

준비 45분 조리 10분 4 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