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

양식 레시피

721개 레시피. 22/31페이지

파스타, 스테이크 등 양식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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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볶음 세이보리 갈레트
베이킹 보통

애호박 볶음 세이보리 갈레트

반찬으로 익숙한 애호박볶음을 버터 파이 반죽에 올리고 가장자리를 투박하게 접어 구웠습니다. 차가운 버터를 콩알 크기로 남긴 반죽이라 접힌 가장자리가 결대로 바삭하게 부서지고, 가운데에는 볶은 애호박과 양파 위로 모차렐라가 녹아 있습니다. 달걀 프라이를 얹어 브런치로 내거나, 얇게 잘라 화이트 와인에 곁들입니다.

🏠 일상
준비 30분 조리 32분 2 인분
핫허니
양식 쉬움

핫허니

칠리 플레이크의 매운맛은 끓이는 동안이 아니라 불을 끈 뒤 10분 동안 꿀로 옮겨 갑니다. 오래 졸이면 식은 뒤 뿌리기 어려울 만큼 뻑뻑해지니 가장자리에 작은 기포가 보일 때 바로 내립니다. 고추 조각을 그대로 두면 보관하면서 점점 더 매워지고, 따뜻할 때 체에 거르면 지금의 맵기에서 멈춥니다. 사과식초 약간이 단맛의 끝을 정리하며, 피자나 튀긴 닭에는 조리를 마친 뒤 둘러야 꿀이 타지 않습니다.

⚡ 20분 요리
준비 15분 조리 3분 8 인분
우에보스 란체로스 (또르띠야 위 달걀프라이 살사)
양식 쉬움

우에보스 란체로스 (또르띠야 위 달걀프라이 살사)

옥수수 또르띠야 위에 반쯤 으깬 검은콩, 달걀프라이, 할라피뇨를 넣은 토마토 살사를 겹쳐 올립니다. 또르띠야를 젖게 하는 것은 살사와 콩의 물기라, 살사는 숟가락 자국이 남을 만큼 졸이고 콩도 펴 바를 농도로 맞춰 둡니다. 흰자는 완전히 굳히고, 반숙 노른자로 먹을 때는 살균란을 씁니다. 마지막 라임즙은 취향에 맡깁니다.

준비 10분 조리 15분 2 인분
허시퍼피
양식 보통

허시퍼피

간 양파와 버터밀크를 넣은 콘밀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떨어뜨려 작은 금빛 덩어리로 튀겨 냅니다. 반죽에는 팽창제와 소금이 이미 든 셀프라이징 콘밀 믹스와 밀가루가 들어가, 순수 옥수수가루나 전분으로 같은 양을 바꾸면 같은 식으로 부풀지 않습니다. 크게 떠서 튀기면 겉만 익고 가운데가 젖은 반죽으로 남기 쉬워서, 첫 조각을 갈라 보고 나머지 크기를 정합니다.

준비 10분 조리 15분 15 인분
아이리시 스튜
양식 쉬움

아이리시 스튜

감자 일부가 국물에 풀어지면서 밀가루 없이도 자연스러운 농도가 생깁니다. 재료는 양고기와 뿌리채소, 타임 정도로 단순해 불 조절이 맛을 가릅니다. 양고기는 어깨살을 큼직하게 썰어 쓰고, 표면이 냄비에서 저절로 떨어질 때까지 기다렸다 뒤집어야 연한 갈색이 납니다. 강한 불로 오래 끓이면 양고기가 질겨지기 때문에 뚜껑을 살짝 열고 냄비 가장자리에 작은 기포만 오르게 유지합니다. 고기가 포크로 쉽게 갈라지고 감자가 일부 부서졌을 때가 간을 맞출 때입니다. 전날 만들어 두면 맛이 더 깊어집니다.

준비 20분 조리 90분 4 인분
할레아 (페루 해산물 튀김)
양식 보통

할레아 (페루 해산물 튀김)

튀긴 생선, 오징어, 새우에 초록 플랜테인 칩과 라임 양파 살사가 함께 올라갑니다. 살사는 해산물 위에 붓지 않고 따로 곁들여야 라임즙이 튀김옷을 눅눅하게 만들지 않고, 남은 라임 조각은 먹으면서 짜 넣습니다. 튀김옷은 반죽이 아니라 체에 털어낸 밀가루 한 겹이라, 표면 물기가 남으면 가루가 뭉쳐 두꺼워집니다. 세 해산물은 익는 속도가 달라 종류별로 튀기며, 겉색이 노릇해도 생선 중심 온도와 새우의 불투명한 속을 따로 봅니다.

준비 30분 조리 30분 6 인분
잠봉뵈르 샌드위치 (버터와 햄의 바게트 샌드위치)
양식 쉬움

잠봉뵈르 샌드위치 (버터와 햄의 바게트 샌드위치)

바게트, 버터, 햄 세 가지가 거의 전부라 버터의 온도와 햄을 쌓는 방식이 맛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버터는 손가락으로 쉽게 눌릴 만큼 실온에 두어야 바게트 속살을 찢지 않고 얇게 펴집니다. 바게트는 칼을 낮게 눕혀 길게 가르고, 속을 파내지 않은 채 손으로 살짝 벌립니다. 햄은 얇고 짠맛이 가벼운 것이 어울리며, 눌러 쌓지 않고 느슨하게 접어 올립니다. 코니숑을 햄 사이와 가장자리에 나눠 넣으면 어느 쪽을 베어 물어도 산미가 닿습니다. 냉장해 둔 샌드위치는 10분쯤 실온에 두어 버터가 다시 부드러워진 뒤 먹습니다.

⚡ 20분 요리
준비 8분 0 2 인분
케제슈페츨레 (독일식 치즈 달걀 면 요리)
양식 보통

케제슈페츨레 (독일식 치즈 달걀 면 요리)

숟가락에서 떨어뜨려 삶은 짧고 불규칙한 달걀 면에 녹은 에멘탈이 길게 늘어나며 엉깁니다. 위에 올리는 양파는 약불에서 진한 갈색이 될 때까지 볶아, 짠 치즈 옆에서 단맛을 맡습니다. 면에 물기가 남으면 치즈가 묽어져 늘어나는 질감이 사라지니, 체에서 충분히 털어 낸 뒤 팬에 옮깁니다.

준비 20분 조리 20분 2 인분
켄터키 핫브라운
양식 보통

켄터키 핫브라운

두툼한 토스트 위에 구운 칠면조를 올리고 치즈를 녹인 크림 소스를 덮어 오븐에서 데운 뒤, 윗면을 그릴로 갈색이 나게 굽고 접시째 포크로 떠먹습니다. 빵이 얇으면 소스를 받자마자 주저앉아서 두껍고 조밀한 식빵을 씁니다. 베이컨은 오븐에서 꺼낸 뒤 올려야 소스에 눅지 않고 바삭합니다. 상단 그릴은 일반 유리 용기를 깨뜨릴 위험이 있어 브로일러용 접시가 필요합니다.

준비 15분 조리 40분 2 인분
켑타 두오나 (리투아니아식 호밀빵 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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켑타 두오나 (리투아니아식 호밀빵 튀김)

리투아니아에서는 호밀빵을 막대로 썰어 튀긴 뒤 뜨거울 때 생마늘과 소금에 버무리고, 녹인 고다치즈 소스를 끼얹어 먹습니다. 부드러운 흰 식빵 대신 조직이 단단한 호밀빵을 쓰고 굵기를 1.5~2cm로 맞춰야 얇은 조각만 먼저 타지 않습니다. 마늘을 튀김기름에 넣지 않는 것은 타서 쓴맛이 나기 때문입니다. 여러 번에 나눠 튀길 때는 마늘과 소금도 몫을 나눠 두어 묶음마다 빵이 뜨거울 때 버무립니다. 빵이 기름을 다 머금는 요리가 아니어서 건지고 남은 기름은 접시에 붓지 않습니다. 마요네즈를 섞은 치즈 소스는 식으면 굳어 맨 마지막에 만듭니다.

준비 15분 조리 15분 4 인분
킹랜치 치킨 캐서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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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랜치 치킨 캐서롤

밥이나 면 대신 3cm로 자른 옥수수 또르띠야가 층을 이루며, 닭고기와 토마토 크림 소스를 받아 부드러워집니다. 소스는 물을 섞지 않은 농축 버섯 크림수프에 살사와 사워크림을 더해 만들고, 묽은 즉석 수프로 바꾸면 속이 흘러내립니다. 매운 정도는 대부분 살사가 정하므로 순한 맛이나 중간 맛 제품을 쓴 뒤 칠리 향신료를 더합니다. 구운 뒤 5분 쉬면 소스가 또르띠야에 자리를 잡아 덜어 담기 쉬워집니다.

준비 15분 조리 50분 4 인분
쉐퍼드 파이 (영국식 양고기 으깬 감자 오븐 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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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퍼드 파이 (영국식 양고기 으깬 감자 오븐 구이)

다진 양고기 소와 으깬 감자가 두 층으로 또렷하게 나뉘어야 퍼 올렸을 때 제맛이 납니다. 소를 촉촉하지만 흐르지 않을 만큼 졸이는 이유도 여기에 있어, 묽으면 감자층이 가라앉아 두 층이 섞입니다. 레드 와인은 센 불에 잠깐 끓여 날카로운 알코올 향을 날린 뒤 비프스톡, 우스터소스와 함께 양고기의 진한 맛을 받칩니다. 감자는 뜨거울 때 버터와 우유를 넣어 마른 덩어리 없이 으깨고, 그릇 가장자리까지 빈틈없이 덮습니다. 포크로 윗면에 낸 결은 오븐 열이 닿는 돌출부가 되어 갈색으로 구워집니다. 가장자리 소스가 보글거리고 결 끝이 노릇해지면 꺼냅니다.

준비 30분 조리 50분 4 인분